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여의도 자매근린공원에서 야외도서관 '무해독서(無害讀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극 없이 편안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자유로운 독서 공간, 어린이 책놀이터, 참여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다. 구는 이를 통해 독서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새로운 공공문화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추석을 맞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영등포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1인당 최대 4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등포구가 지역 문학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신진 문예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6회 영등포 문학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10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등포'를 주제로 시 또는 소설 분야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상 1,000만 원, 우수상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부터 영등포문인협회가 단독 주관하며,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단계 심사를 도입했다.

영등포구, 9월 17일부터 '땡배달' 서비스 본격 운영 시작. 2% 낮은 중개 수수료와 배달비 절감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 부담 완화. 9월 29일 '영등포땡겨요 상품권' 31억 원 추가 발행, 누적 발행액 69억 5천만 원 달성.

영등포구, 제30회 구민의 날 기념 ‘안양천 힐링 걷기대회’ 개최. 9월 28일 안양천 신정교 육상트랙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200명 참여 예정이며, 신정교에서 양평교까지 왕복 5km 구간을 걷는다. 참가비 1천 원은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되며, 참가자에게는 간식, 기념품, 경품 추첨 기회 제공. 우천 시에도 진행되며 안전요원과 의료팀 배치 예정.

영등포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9월 28일 신도림 고가차도 앞 사거리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시 자동차 전문정비 사업조합 영등포구지회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 가능하며, 60여 명의 전문 정비사가 엔진오일, 브레이크, 타이어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부품을 점검한다. 경미한 이상은 현장에서 무상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발견 시 점검 기록표를 발급하며, 카포스 조합원 정비소에서 수리 시 공임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영등포구, 신길 가족행복 타운 공사 현장 안전 점검 실시... 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로 육아 부담 완화 및 저출산 문제 해소 기대

영등포구, 9월 27일 대림동에서 '조롱박·수세미 축제'와 '은모랫길 다·현 어울한마당' 동시 개최. 다문화 가정과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영등포구는 9월 22일 여의나루역에서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등 21개 기관과 함께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발생한 여의나루역 방화, 합정역 배터리 사고 등을 참고해 지하철 역사 내외에서 발생 가능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와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고, 실무반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썼다.

영등포구, 9월 27일 여의도 한강공원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안전·쾌적 관람 위한 종합 지원 나서

영등포구, 독립 청년 지원 프로그램 '2025 영(Young)한 독립생활' 참여자 모집. 부동산 교육, 식단 관리, 집수리 실습 등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제공. 유튜버 '자취남' 특강, 임장 투어 등 다채로운 교육 구성.

영등포구, 9월 27일 영등포공원에서 '제12회 유아숲 가족축제' 개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숲정원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가족 협동놀이, 생태 체험, 친환경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버블 매직쇼, 플라워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마련.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 동시 운영으로 아이들 놀이 공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