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 주민 휴식 공간 확보 위한 '공개공지 정비사업' 추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해 건축법에 따라 설치된 공개공지를 다채로운 정원, 노후 휴게시설 정비 등으로 개선. 7월 28일까지 신청서 접수.

영등포구는 폭염에 대비하여 무더위쉼터를 191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쪽방촌 냉방시설 지원, 청사 간 이동 차량 운영 등 다각적인 폭염 대책을 시행 중이다. 온열질환자 증가에 따라 노인, 쪽방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며, 쉼터 운영시간 연장, 주말 및 공휴일 개방 등 쉼터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쪽방촌 여성 거주자에게 에어컨을 지원하고, 구청 방문 민원인 편의를 위해 청사 간 이동 차량을 운행한다. 야외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실시하여 폭염으로부터 구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 여름방학 맞이 '인공지능 탐사대' 운영…KAIST, ETRI 등 방문 및 전문가 만남 통해 첨단기술 체험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영등포구, 안양천에 2,121㎡ 규모 '양화 반려견 놀이터' 조성, 8월 1일까지 사전 체험단 모집. 대형견·중소형견 분리, 놀이기구·음수대·안전 펜스 등 편의시설 완비. 8월 1일~24일 사전 체험 운영 후 9월 21일 정식 개장 예정.

영등포구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영등포동과 신길동에 빗물 펌프장 신설 및 증설 공사를 착공한다. 영등포동에는 분당 1,050톤의 물을 배출하고 7,000톤을 저류할 수 있는 빗물 펌프장이 신설되고, 신길동 빗물 펌프장은 유수지 증설을 통해 저수용량을 10,000㎥에서 13,800㎥로 확장한다. 이를 통해 시간당 100㎜ 규모의 집중호우에도 대응 가능한 배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유역분리 하수관로 신설 및 기존 관로 확대·개량 공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롯데홈쇼핑과 벨리곰 캐릭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지역 축제 참여, 굿즈 제작 등 다양한 구정 홍보 활동에 활용 예정

영등포구,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청소년 위한 ‘영등포 도서관은 쿨하다’ 프로그램 운영. 독서 교실, 강연, 체험 등 13개 강좌 제공. 대표적으로 도서관별 독서 교실, 작가와의 만남, 캠프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 마련.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로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무단주차 단속 문자알림서비스 시행. 단속 10분 전 차주에게 문자 전송, 사전 이동 유도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선진 주차문화 정착 기대.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이동형 정원문화센터 ‘달려라 정원버스’ 정식 운영 시작. 주민 누구나 도심 곳곳에서 정원문화 체험 가능. 마을정원사와 함께하는 화분 만들기, 반려식물 클리닉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제공. 어린이집, 학교, 아파트 등 정원 체험 필요한 곳 어디든 방문. 출범 한 달 만에 900여 명 참여.

영등포구는 한국철도공사, 옹달샘드롭인센터와 함께 ‘새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노숙인에게 일자리와 자활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까지 104명의 노숙인이 참여했으며, 그중 14명은 코레일테크에 정규직으로 채용되었다. 구는 일자리 제공 외에도 주거 지원, 자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노숙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영등포구, 9월 27일 다목적 배드민턴 체육관에서 ‘제1회 영등포 로봇 경연대회’ 개최. 초등 4~6학년 200명 대상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시스템 구현’ 주제로 로봇 제작 경연. 데니스 홍 UCLA 교수의 팀별 코칭, 이화여대 전문강사진 멘토링 제공. 8월 14일까지 영등포구 누리집 통해 선착순 접수.

영등포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중학생 대상 ‘해외 항공우주 캠프’ 운영 일본 JAXA 츠쿠바 센터 등 첨단 과학기술 현장 탐방 전문 도슨트 동행, 참여형 학습 통해 깊이 있는 탐구 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