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29,982건, 1,215억 원 부과. 전년 대비 72억 원 증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 영향. 납부기한 7월 31일까지, 미납 시 가산세 부과. 은행, ATM, 온라인(ETAX, STAX 앱), ARS 등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납세 관련 문의는 세무민원실 납세상담소, 마을세무사, 카카오톡 채널 활용.

영등포구, 청년 대상 '비파괴검사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운영…8월 12일까지 참여자 모집

영등포구, 중장년·어르신 취·창업 지원 위해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확대.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지원 자격시험 범위에 국가공인 민간자격,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905종 추가.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며, 12월 10일까지 신청 가능.

영등포구,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영등포땡겨요 상품권' 발행 규모 10억 원으로 확대.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 가능하며,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영등포구, 9월 24일 '영등포 구민의 날'을 맞아 제32회 영등포구 구민상 후보자를 7월 30일까지 추천받는다. 장한어버이상, 효행상, 봉사상 등 9개 부문에서 3년 이상 지역 거주 구민 또는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구민 30명 이상 연명 추천도 가능하다.

영등포구는 폭염으로 인해 어르신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9월까지 '어르신 안전숙소'를 운영한다. 관내 호텔 3곳과 협약을 맺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에게 무료 숙소를 제공하며, 경로당, 복지관 등 178곳에 '무더위 쉼터'도 운영한다. 방문 및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1인가구 청년의 건강 관리 강화를 위해 '1인가구 청년 건강검진' 항목에 성별 맞춤형 암표지자 검사를 추가 확대 운영한다. 기존 검진 항목 45개에 더해 남성은 전립선암, 여성은 난소암 표지자 검사를 받을 수 있다. 19~39세 1인가구 청년이라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지참 후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이 사업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연계되어 가임력 검사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영등포구 '상생 장터'가 상반기 6억 원 매출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어울림 장터'를 개편하여 참여 대상과 운영 기간을 확대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주민 참여를 높였다. 7~8월 혹서기에는 운영을 중단하고 9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시 개장할 예정이다.

영등포구 대방역 밤동산 지역(신길동 1358번지 일대)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지상 43층 규모의 654세대 아파트 단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201세대 포함)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2009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되었다가 2014년 해제된 이후, 여러 개발 방식이 검토되었으나 주민 간 이견으로 지연되다가 이번에 일부 구역만 분리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대방역과 연결되는 보행로와 택시 승강장 조성, 상가시설 배치 등을 통해 주변 환경 개선 및 활성화가 기대된다. 영등포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 서민 주거 안정, 인근 지역 개발 기반 마련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주변 미개발 지역의 역세권 중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연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충남 청양군과 어린이 문화교류 진행…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초등 5~6학년 26명 모집

영등포구, 신안산선 공사장 등 대형공사장 땅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실시. 최호권 구청장, 현장 점검하며 주민 안전 최우선 강조. 첨단 장비 활용,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도시 영등포구 실현 약속.

영등포구 꿈더하기학교 고등부 3학년 조형진 학생이 '2025 서울특별시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바리스타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발달장애 학생이 비장애 유형 참가자들과 경쟁하여 얻은 성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영등포구는 포용적 교육 환경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