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 독서와 생활체육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7월 1일 정식 개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도서관(3~5층)과 수영장(지하 2층), 체육관(1층) 등의 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3개 층을 잇는 계단형 공간 '책마루'는 센터의 상징적인 장소. 개관식은 7월 1일 오후 2시 1층 대체육관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

영등포구는 노후된 현 청사를 대체하고 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통합 신청사 국제설계공모'를 시작한다. 1976년 건립된 현 청사는 공간 협소 및 시설 노후화로 주민 불편을 초래해왔다. 새로운 신청사는 현 청사 옆 당산근린공원 남측과 주차문화과 청사 부지에 건립되며, 기존 청사 자리는 공원으로 재조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순환개발' 방식은 행정 공백 최소화 및 예산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청사는 원스톱 행정서비스 제공 및 넓은 지하 주차장 확보로 주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당산근린공원 또한 신청사와 연계한 녹지길 및 휴식 공간으로 재단장되어 도심 속 명품 공원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국제설계공모는 9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당선작은 10월 31일 발표된다.

영등포구, 영등포1-12 재정비촉진구역 조합설립변경인가 완료. 최고 49층, 1,182세대 주상복합단지 건설 예정. 상업지역 비주거 비율 완화로 주택 공급 확대. 구는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약속.

영등포구, 청소년 마약 예방 위해 콘텐츠 공모전 개최... 7월 25일까지 포스터 및 슬로건 접수, 마약 위험성 알리는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목표

영등포구 ‘스마트의료특구’ 지정이 2027년까지 연장됐다.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교통 접근성, 다양한 관광자원 등을 기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외국인 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의료관광 라이프사이클 시스템과 웰니스 서비스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대림동 안전 환경 조성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CCTV 확충, 공원 리모델링 등 2억 5천만 원 투입

영등포구, 옥외영업장 특별 전수점검 실시…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 문화 조성

영등포구는 6월 24일 오후 2시 서울우신초등학교에서 이탈리아 의무부대 6.25전쟁 참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전쟁의 참상을 되새기고, 의료지원을 펼친 이탈리아 의무부대의 공헌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이탈리아 의무부대의 헌신에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영등포구, 공동주택 악취 저감시설 60대 추가 설치…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영등포구는 전기차 화재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역 내 공영주차장 29개소에 전기차 전용 소화기 80대를 추가 설치하고, 16개소에 열화상카메라 25대를 신규 설치했다. 또한, 질식소화 덮개를 활용한 소방 훈련을 실시하는 등 안전 설비 구축 및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영등포구는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와 고령화에 따라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이용 가능한 실내 파크골프장 3개소(신길3동 신청사, 영등포제1스포츠센터, 신길3동 구청사)를 조성하고 23일 개장식을 개최한다. 하반기 4개소 추가 개장으로 총 7개소, 26타석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며, 주민센터 등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 환경을 갖췄다.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현 청사 인근 구유지 3개소를 순환 개발하여 공사 기간에도 청사 운영을 유지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신청사에는 구청, 구의회, 보건소, 공공커뮤니티지원센터 등이 들어서며, 영등포의서재, 공유주방, 가족휴게실 등 주민 편의시설도 마련됩니다. 현 청사 부지는 당산근린공원으로 재조성되어 도심 속 녹지공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