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가동… 침수 예방 및 안전 확보 총력

영등포구 대림중앙시장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가 '보이는 소화기'로 인해 초기 진화에 성공, 대형 화재를 막았다. 주민과 상인들의 신속한 대응과 '보이는 소화기'의 접근성이 큰 역할을 했다. 영등포구는 이를 계기로 '보이는 소화기' 설치 확대 및 관리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여름철 장마와 폭우에 대비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불량 도로 정비를 완료했다. 65개 노선, 314km 구간을 전수 조사 후 시급한 7개 구간을 정비했으며, 신길동 샛강두리 골목형 상점가 일대 도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하여 정비했다.

영등포구,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 위해 중개보수 감면 사업 추진... 19~29세 청년 대상, 전월세 환산보증금 9,500만원 미만 계약 시 중개보수 20% 감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등포구지회와 협약, 127개 중개사무소 참여... 서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병행, 19~39세 1인가구 대상 월 최대 20만원 지원

영등포구, 배달전문음식점 '주방공개 사업' 및 소규모 음식점 '주방 정리수납 코칭단' 운영으로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 추진

영등포구는 (사)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강화한다. 영등포는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방송, 이승만 대통령의 실향민 정착촌 방문 등 이산가족 관련 역사적 의미가 깊은 지역이다. 또한 6·25 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으로 관련 유적들이 많이 남아있다. 구는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과 함께 자유 민주주의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통일 관련 유적지 답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11월까지 대림2동, 양평2동 중심으로 공중선 정비 사업 추진. 도시 미관 개선 및 보행자 안전 확보 위해 한전주 315본, 통신주 107본, 공중케이블 16.7km 정비 예정. 7개 기관 협업으로 불필요한 공중선 철거, 낙하 위험 케이블 재정비, 얽힌 배선 구조 개선 등 진행. 작년 11개 구간 정비 완료, 지속적인 현장 조사와 협력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

영등포구,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도시 조성 위한 770억 원 규모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구의회 심의 후 신속 집행 예정.

영등포구, 공원, 마을마당, 가로변 등에 정원형 녹지공간 조성해 구민들에게 사계절 변화를 선사

영등포구는 어르신의 디지털 건강관리 기기 사용 편의와 직원 업무 효율 증진을 위해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용 설명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오늘건강' 앱과 디지털 기기 연동 방법, 측정 시 주의사항 등을 담고 있으며, 유튜브 영등포구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기기 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은 반복 설명 업무 부담을 줄여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영등포구, 지역 역사·문화 체험하며 걷는 '이야기가 있는 소소한 걷기' 운영…6월부터 11월까지 5회 진행, 19일 1회차 '도심 문화여행' 시작, 18일까지 50명 선착순 모집

영등포구,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안전 및 폭염 저감시설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