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구청 앞 광장에서 전통시장 상인,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상생장터를 개장한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장터에는 다양한 품목과 먹거리, 친선·협약 도시의 특산품이 판매될 예정이며, 버스킹 공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영등포구, 6월 14일 신길동 청년주택에서 청년들을 위한 축제 ‘청년 라이프 페스타’ 개최. 진로, 취업 특강, 제로웨이스트 파티, 청년 창업가 팝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19~39세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

영등포구, 대림동 담배꽁초 없는 쾌적한 거리 조성 위해 수거함 설치 확대 및 홍보 강화. 대림역 인근 담배꽁초 무단투기 문제 해결 위해 관리 취약지역 중심 수거함 설치 확대 및 외국어 현수막 설치. 주민 참여로 대림로29길 일대 상가에 담배꽁초 수거함 37개 설치. 수거함은 악취 예방 및 일반 쓰레기 투입 방지 설계. 구는 청소 현장 상황실 운영 및 청결 지킴이 활동 등 거리 환경 개선 노력.

영등포구, 여름방학 맞이 '청년 행정체험단' 75명 모집…공공기관 근무 및 구정 참여 기회 제공

영등포구, 구민 인권 감수성 향상 위한 ‘인권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6월 12일부터 3회, 영화, 소통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

영등포구, 40~64세 중장년층 대상 'GRIP 도구 활용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자기이해 및 대인관계 능력 향상 지원

영등포구 신길동 3922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어 노후 저층 주거지가 명품 주택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신풍역과 보라매역 인근에 위치하여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과거 침수 피해 지역으로 개발 시급성이 높았던 곳이다. 8월 중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여 정비구역 지정 및 조합 설립 등의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예우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보훈대상자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지원, 예비군 무료 수송버스 운영, 위문금 인상,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생활 안정과 편의 증진에 힘쓴다. 또한, ‘반공순국용사 위령제’를 구 행사로 격상하고, 국가유공자 가족 직원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등 호국보훈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산가족 특별 강연 및 공연, 광복 80주년 기념행사 등을 통해 분단의 아픔과 역사를 기억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영등포구, 6월 10일 당산근린공원에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 통해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

영등포구, 독서와 생활체육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6월 4일 임시 개관. 도서관과 수영장을 먼저 개방하여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6월 17일부터 도서관 정상 운영, 7월 1일부터 수영장과 체육관 정상 운영 예정. 신길동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삶의 질 향상 기대.

영등포구, 4일 '대림2동 복지‧문화센터' 개관…장애인, 다문화 가족, 주거 위기가구 지원 및 정원문화 프로그램 제공

영등포구, 중장년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밥상 나누기' 등 소통 프로그램 운영. '나의 지기 밥친구', '행복한 밥상' 등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과 '영일이의 신나들이', '내 마음, 같이 돌봄' 등 정서 지원 및 사회적 교류 프로그램 제공. 1:1 상담, 집단 상담 등 다양한 활동 통해 중장년층의 고립감 해소 및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