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는 3월 20일부터 종량제봉투 및 음식물류 폐기물 납부필증 구매 시 카드 결제를 시행하여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한다. 기존 현금 결제만 가능했던 방식을 개선하여 카드 수수료는 구에서 전액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 운용을 원활하게 하고, 카드 결제 거부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 4월 한 달간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운영…입시 정보 제공 및 맞춤형 대입 전략 수립 지원

영등포구, 청년 경제적 자립 돕는 ‘2025 영등포 청년 재무 아카데미’ 운영. 4월부터 9월까지 금융·재테크 교육, 맞춤형 재무상담, 명사 특강 등 제공. 고물가·고금리 시대, 청년 금융 불안 해소 및 자산 관리 지원.

영등포구, 서울시 최대 규모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 추진... 12억 3천 6백만 원 예산 확보, 취약가구·시설 차열페인트 도장, 벽면녹화 등 녹색공간 조성, 기후위기 대응 시설 조성 등 3개 분야 사업 추진... 구립양화경로당 포함 8개소에 기후 적응 인프라 확대

영등포구,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예고 문자 알림 서비스 확대 시행. 단속 유예 시간을 기존 5분에서 10분으로 연장하여 운전자에게 차량 이동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고, 과태료 부과 전 자발적 이동을 유도하여 과잉 단속을 방지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

영등포구, 구민 3,200명 대상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연간 20만 원 수강료 제공

영등포구, 3월 14일과 20일 어울숲 근린공원 등 4곳에서 구민 400여 명과 함께 ‘나무심기 및 반려식물 나눔 행사’ 개최.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 상승으로 나무 심는 시기 앞당겨 진행. 미세먼지 저감 효과 높은 왕벚나무, 산수유, 화살나무 등 5천 주 식재 예정. ‘내 나무 갖기’ 사연 공모 진행 및 소망 담은 기념 표찰 부착.

영등포구, 2030 청년들을 위한 만남 행사 ‘영(Young)만추’ 참가자 모집… 4월 20일과 27일 문래창작촌에서 진행

영등포구, 2023년 마을정원사 120명 양성... 정원문화 프로그램 운영 확대

영등포구, 3월 13일부터 폐건전지, 투명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쓰다점빵’ 사업 운영. 8월 제외 11월 27일까지, 재활용 분리배출 거점에서 운영.

영등포구, 2025년 폐건전지 재활용 교환 사업 운영... 자원순환 문화 확산 노력

영등포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 선정. 공공 빅데이터 활용 세무조사, 오피스텔 관리비 실시간 공개, '영리한 돌봄단' 운영 등 주민 체감 성과 창출. 특히, 전국 최초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 도입으로 돌봄 가족 부담 완화 및 요양보호 체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