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초중고등학생 대상 'AI·로봇 디지털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인공지능(AI) 기술 체험, 로봇 댄스대회, ChatGPT 기반 AI 스피커 제작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서울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과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과학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 지하공간 활용 복합개발 사업 추진. 빗물저류조 설치로 침수 피해 예방 및 150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 해소 기대. 2029년 준공 목표.

영등포구는 2월 24일부터 5일간 구청 앞 광장에서 전통시장 상인,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상생장터'를 개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기존 '어울림장터'를 확대 개편한 상생장터는 참여 업체를 늘리고 운영 기간도 5일로 연장하여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농축수산물, 지역 특산물, 수공예품, 먹거리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선유로운 상권과 문래동 공방 소상공인도 참여하여 골목 상권의 매력을 선보인다.

영등포구, 무단투기 CCTV 관제센터 개소…실시간 감시 및 계도 강화로 깨끗한 도시 조성 나서

영등포구는 저소득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건강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미용 재능기부 봉사 "은빛 도림, 머리하는 날"을 운영한다. 관내 미용실과 이미용 자격을 갖춘 구민 봉사자들이 매월 1회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발 서비스를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직접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등포구, 재활용 선별 효율 높이기 위해 자원순환센터 현대화 사업 추진. 일일 처리용량 60톤으로 확대 및 최첨단 자동화 설비 도입. 2026년 하반기 준공 목표.

영등포구, 새 단장한 유아숲체험원 이용기관 모집…자연 속 숲 체험으로 아이들 신체·사회성·창의성 발달 도모

영등포구, 초등 온라인 실시간 교육방송 운영…학업능력 향상 및 교육격차 해소 기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실시간 강의와 개별 학습지도 제공. 초등 3~6학년 150명 대상, 2개월 과정 총 5기수 운영. 월 4만 원 수강료 중 3만 원 구 지원,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액 지원. 28일까지 1기 수강생 모집, 3월 운영 시작.

영등포구는 청년의 올바른 투자와 경제적 독립을 위해 예금보험공사, 한국부동산원, 서민금융진흥원, 영등포세무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실전 경제교육’을 운영한다. 금융 투자, 부동산 투자, 빚투 예방, 절세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각 기관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제 지식을 습득하고 경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청년의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성장학교’를 신설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취업 준비부터 사회생활, 재테크까지 청년의 상황에 맞춰 1~3기로 운영되며, 각 기수는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기수별 20명을 모집하며, 2월 17일부터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영등포구는 우울증이나 ADHD를 겪는 초등학생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 심리치료’를 실시한다. 음악 심리치료사가 가정에 방문하여 1:1 치료를 진행하며, 악기 연주, 음악 감상 등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치료는 주 1회, 총 6회 진행되며, 가정 방문이 어려운 경우 보건소 상담실에서도 가능하다. 구는 사례 관리, 의료기관 연계 등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QR코드를 활용한 부동산 정보 간편조회 안내문을 서울시 전역 법무사 사무소에 배포하여, 부동산 관련 행정 업무 처리를 더욱 쉽고 빠르게 지원한다. 안내문에는 건물·토지 시가표준액, 주택 공시가격 등의 정보를 담은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스캔 한 번으로 필요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과 테블릿 PC에서도 이용 가능하며, 어르신과 외국인을 위해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도 안내문을 비치한다. 올해는 부채, 사무용 자석, 명함 크기의 휴대용 QR코드 카드를 추가 제작하여 정보 접근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