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영등포구는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에 주민등록을 둔 20~49세 남녀로, 연령별 주기마다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액은 여성 13만 원, 남성 5만 원이며, 난소기능검사, 초음파 검사, 정액 검사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난임을 예방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돕는다.

영등포구 보건소는 지역 내 1인가구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혈압, 체성분 측정 등 기초검사, 흉부 X-ray, 혈액검사 29종, 소변검사 10종, 마음건강 검진 등 총 45개 항목을 검진하며, 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한다. 예약 없이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지참 후 보건소 2층 건강검진센터 방문.

영등포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수요자 맞춤형 문화예술 강좌 ‘찾아가영’ 운영 시작. 구민 5명 이상 모이면 원하는 시간, 장소, 강사 선택 가능. 상반기 운영 4월~6월, 신청 기한 3월 31일까지.

영등포구, 중장년층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최대 10만원, 횟수 제한 없이 90% 지원

영등포구, 물가 안정 위해 ‘착한가격 업소’ 50개소 추가 모집... 개인·법인 사업자 신청 가능, 지원금 71만 원으로 확대

영등포구,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2년 연속 운영.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가정 방문 진료, 간호, 돌봄 서비스 제공. 병원이나 요양시설 입소 없이 재택 의료 서비스 이용 가능.

영등포구는 옥외광고물 관리 강화 및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내구성 강한 알루미늄 소재의 새로운 옥외광고물 표시증을 제작·배부한다. 기존 종이 재질 표시증의 훼손 및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불법광고물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구,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 위해 ‘영등포09번’ 마을버스 노선 대림역까지 연장 운행. 2월 10일부터 신도림역~대림역 구간 운행, 대림3동 주민 이동권 강화 및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 평일 기준 하루 108회 운행, 배차간격 7~14분. 대림역 5번 출구 앞 정류소 신설.

영등포구는 구민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이 관제’ 운영 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한다. ‘안심이 관제’는 CCTV와 안심이 앱을 연계하여 위급 상황에 즉시 대응하는 사업으로, 기존 심야 시간대 운영에서 24시간으로 변경되었다. 이를 통해 구민은 안심경로 안내, 귀가 모니터링, 긴급출동 등의 서비스를 24시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안심지킴이집, 무인 안심 택배함 등 생활 안전 시설 운영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영등포구는 18개 동의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원테이블 투어’를 통해 청년들의 고민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3월까지 진행되는 이 투어에서 청년들은 최호권 구청장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구는 이를 검토하여 정책 반영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예비군 무료 수송버스’ 지원과 같이 현장 간담회에서 나온 청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한 사례도 있다.

영등포구, 2월 8일부터 16일까지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 개최. 18개 동에서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제공. 9일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대표 행사 진행, 달집태우기와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영등포구, 구립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2월 2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