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는 주요 공원과 녹지 공간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여의도 자매근린공원의 앙카라 하우스 주변 정원에는 한국 전통 정원 양식과 터키 양식을 조화롭게 연출한 조명을 설치했고, 안양천 전망데크에는 바닥 조명을 설치해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영등포공원과 문래동 창작촌 골목길에도 특색 있는 조명을 설치하여 다채로운 야간 경관을 조성했으며, 여의대방로 보도에는 빗물정원과 조명을 설치하여 안전하고 아름다운 보행 환경을 만들었다.

영등포구 대림동, 설 연휴 기간 주민 참여와 구의 노력으로 깨끗한 거리 유지 성공. 외국어 안내문 배포, 무단투기 계도, 청소 상황실 운영 등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영등포구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둔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양육지원금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부모 중 한 명이 장애인이면 장애 등급, 유형, 소득, 재산과 관계없이 자녀 1명당 월 10만 원씩 출생아가 83개월이 될 때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구는 출산지원금,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 장애인가족 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장애인 가정 복지 정책을 시행 중이다.

영등포구는 청년들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미술 심리상담 프로그램 '부릉부릉 마음동행'을 운영한다. 이동 상담버스를 활용하여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는 향후 홀몸 어르신 등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침수 피해 예방 위해 영등포·신길 빗물펌프장 신설 및 증설 사업 추진 시간당 최대 1,050톤 배수 가능한 영등포 빗물펌프장 신설 및 신길 빗물펌프장 유수지 용량 증설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 사업과 연계, 로터리 하부 빗물 유입 관로 설치 2028년 준공 목표, 저지대 침수 피해 해결 및 주민 안전 확보 기대

영등포구는 2025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 및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대상자 선정 기준 완화에 따라 생계급여 지원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생계급여 지급액이 인상되고 부양의무자 기준 및 자동차 재산기준도 완화되어 더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생계급여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영등포구는 1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민생, 교통, 생활, 안전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분야별 대책반을 편성해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등포 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어울림장터를 개최하며, 소외계층 지원, 특별 교통대책, 쾌적한 환경 조성, 의료·재난·식품 안전 강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한다.

영등포구는 1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5년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민생, 교통, 생활, 안전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상황실 운영 및 분야별 대책반을 편성해 비상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 발행 및 어울림장터 개최, 소외계층 지원, 특별 교통대책, 쾌적한 환경 조성, 의료·재난·식품 안전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영등포구, 설 명절 물가 부담 완화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진행. 23일부터 27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환급. 구매 금액별 1만 원 또는 2만 원 상품권 지급. 전통시장 33개 점포 참여, 매출 증대 및 민생경제 활성화 기대.

영등포구,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무단주차에 '10분 사전예고제' 실시. 단속 전 10분 유예시간 부여로 자발적 이동 유도 및 계도 중심 주차 질서 확립. 상반기 내 무단주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도입 예정. 무단주차 의견진술 인정 범위 확대.

영등포구는 국가보훈 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 및 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보훈정책을 시행한다. 설·추석 명절 및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을 인상하고,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장례식장 빈소 무료 사용을 지원한다. 또한,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 역사적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구청 광장에서 '어울림 장터'를 확대 운영한다. 내수 경기 활성화와 구민들의 알뜰한 명절 준비를 위해 기존 하루에서 나흘로 운영 기간을 늘리고, 관내 전통시장 상인뿐 아니라 소상공인, 협약 도시 상인들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농수축산물, 전통식품, 명절 선물 세트 등 다양한 품목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