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 융합인재교육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코딩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하는 특별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 과정은 코딩 첫걸음, AI로봇, VR코딩, 목공 메이커 등으로 구성되며, 중·고등 과정은 파이썬 데이터 분석, 스마트 카 제작 등 실습 중심 강좌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진로 체험교실’에서는 로봇과 인공지능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영등포구는 1월 18일 공유주방 '함께쿡쿡'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만두 1천여 개를 빚어 전달하는 '만두빚기 봉사'를 진행한다. 구청 직원, 자원봉사연합회, 1인 가구 청년 등 3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봉사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자원봉사 Day'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와 1인 가구 청년 등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어르신 공원 나들이, 발달 장애아동 장보기, 노숙인 배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지난해 '자원봉사 Day'를 통해 빗물받이 청소를 실시, 침수피해 예방에 기여했다. 올해도 공원 꽃 심기, 빗물받이 대청소,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영등포구, 1월 17일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주민들의 재개발·재건축 사업 이해 돕고 능동적 참여 유도

영등포구는 1월부터 주차 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 노상주차장 30개소(517면)를 토요일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평일 및 일요일·공휴일 무료 개방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며, 설 연휴(1/25~1/30)에도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이를 통해 주차난 완화, 지역 상권 활성화, 주차관리 현장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영등포구는 1월부터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 노상주차장 30개소(517면)를 토요일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평일과 일요일·공휴일 무료 개방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며, 설 연휴(1/25~1/30)에도 24시간 무료 개방한다. 이를 통해 주차난 완화, 지역 상권 활성화, 주차관리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영등포구, 재건축 정비사업 활성화 기대…기부채납 인정 비율 상향 및 임대주택 건축비 현실화로 사업 속도 탄력

영등포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 완화를 위해 1월 15일 오후 3시부터 80억 원 규모의 영등포 사랑상품권을 5%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한다.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서울페이 플러스 앱을 통해 12,0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영등포구, 대림동 무단투기 해결 위해 '청소 현장 상황실' 개소... 외국인 비율 높고 유동인구 많은 대림동, 무단투기 문제 심각... 현장 상황실 통해 긴급 민원 처리, 순찰, 단속, 홍보 등 진행... 주민 참여와 현장 대응 강화로 청결한 가로 환경 조성 기대

영등포구는 1월 8일 오후 3시 영등포아트홀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여 구민들과 새해 인사 및 2024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5대 구정 목표(주거·안심, 경제, 건강·힐링, 과학교육, 복지)를 소개하며 '젊은 영등포'로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년인사회는 다문화 평화예술단과 선유초 대북동아리의 식전 공연, 구민 새해 소망 영상 상영, 구청장 신년사,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2024년 영등포구는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 쪽방촌 정비 사업 추진,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 추진 노력, 준공업지역 활성화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5년에도 구민들과 소통하며 '젊은 영등포'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영등포구, 겨울방학 맞아 취약계층 아동 대상 지역아동센터 급식 위생점검 실시. 학교 급식 중단에 따른 안전한 급식 제공과 겨울철 바이러스성 질환 예방 위해 19개소 대상으로 위생 상태, 식품 관리, 식중독 예방 규정 준수 여부 등 점검. 현장 지도 중심으로 진행하며, 미비점 발견 시 시정 조치 및 추가 점검 예정. 아동급식 카드 집중 신청기간 운영 및 사용처 확대 병행.

영등포구 꿈더하기학교 고등과정 수료생 4명 전원이 취업과 대학 진학에 성공했다.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오케스트라 단원, 뮤지컬 배우, 발달장애인 훈련센터 훈련생,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했다. 학교는 개별화 교육계획, 진로 컨설팅, 현장 실습 등을 통해 학생들의 개인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2025년 시무식을 경부선 철도 지하화 및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 현장에서 진행하며, 영등포 대전환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최호권 구청장은 경부선 철도 지하화를 통해 영등포를 콤팩트 시티로 조성하고,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를 통해 안전과 교통 환경을 개선하여 영등포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