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는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문래동 꽃밭정원에서 '메리문래 크리스마스 빌리지' 겨울 축제를 개최한다. 23년 만에 구민 품으로 돌아온 꽃밭정원에서 열리는 첫 공식 행사로, 트리 점등식, 루돌프 기차, 크리스마스 포토존, 공방 체험, 스노우볼 상점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구는 이번 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예술 중심지로의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영등포구가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태블릿 PC와 디지털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 데이터 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방문간호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건강관리 효율을 높였다.

영등포구는 여의도 대규모 집회에 대한 안전 대책을 철저히 가동하여 안전사고 없이 집회를 마무리했다. 구는 인력 확대 투입, CCTV 추가 설치, 재난안전 상황실 운영, 모바일 상황실 활용 등으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으며, 집회 후 신속한 청소와 불법 노점 및 주정차 단속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했다.

영등포구, 문래동 목화마을활력소에 1인가구 맞춤형 공유주방 2호점 ‘목화수라간’ 조성. 소규모 사용자를 위한 맞춤 설계 및 편의시설 제공으로 나눔과 소통의 거점 마련. 반찬 나눔, 요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영등포구는 이동형 정신건강 서비스 차량인 '마음안심 버스'를 운영하여 택시 운수회사, 콜센터 등 감정 노동자의 정신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뇌파/맥파 검사, 상담 등을 통해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소방서, 장애인 직업 재활센터 등 취약계층도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등포구가 성과와 역량을 기반으로 2025년 상반기 4급 서기관 승진 예정자 4명을 발표했다. 승진자는 석승민 기획예산과장, 조미연 어르신·장애인과장, 서연남 도시안전과장, 차문철 신길제6동장으로, 업무추진실적 공개, 직원 다면평가, 인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선정되었다. 구는 성과와 공정을 최우선으로, 구민과 직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인사를 실현하고자 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12월 16일 구청 별관에서 최근 시국 관련 구민 안전 및 민생 안정을 위한 간부진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공직기강 확립,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취약계층 지원, 재난안전관리, 행정업무 안정적 수행 등을 논의하며 구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다뤘다. 최 구청장은 구민 안전과 민생, 지역 경제 안정을 위해 현안 사업 추진, 공직 기강 확립,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구민 소통을 강조했다.

영등포구가 폐지수집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폐지수집 사업단'을 신설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제도적 보호, 일자리 전환 지원, 안전한 폐지수집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한다. 사업 참여자는 폐지 판매 수익 외에 추가 지원을 받으며, 고물상과의 협약, 교통안전 교육, 안전용품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 활동이 보장된다.

영등포구가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이동형 검진, 맞춤형 치료 관리체계, 집단시설 역학 조사 등을 통해 결핵 사각지대를 막고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노력이 인정받았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영등포 지식人'이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교수진의 전문성과 깊이 있는 강의를 제공해 구민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의는 11월까지 8회에 걸쳐 인문, 건강, 자녀 교육, 여행, 과학, 명상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문해력 전문가 최나야 교수와 뇌인지 과학자 이인아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YDP 미래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구민이라면 누구나 구청 누리집을 통해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영등포구는 향후 대학교와 협력해 직무 능력 향상부터 인문학적 소양 함양까지 다양한 교육 강좌를 마련할 계획이다. 최호권 구청장은 "학습자들이 원하는 교육을 언제든지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오는 10월 2일,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에 대한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꿈꾸는 음악회', '테라리움 만들기' 원예 태교 프로그램, '애착인형 바느질 손태교 키트' 배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꿈꾸는 음악회'에는 그룹 '플룻 퀄텟 벤투스'가 출연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엄마와 아기의 긍정적인 감정 공유를 돕는다. 원예 태교 프로그램인 '테라리움 만들기'는 임산부들의 호흡 건강에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 완화와 우울증 개선을 위한 힐링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구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임산부에게 아기 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애착인형 바느질 손태교 키트'를 제공한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구청 누리집의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으로 60명 모집하며, 가족을 포함해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

영등포구가 오는 9월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영등포 아트홀에서 ‘영등포 청년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청년 버스킹, 마술쇼, 개그 공연, 청문청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문청답’ 코너에서는 청년이 구청장에게 청년정책 등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타로 상담, 드론 레이싱, 입욕제 만들기, 청년네컷 등 청년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이번 축제는 19~39세 영등포 거주 및 활동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