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caption id="attachment_252949" align="alignnone" width="771"] 경로당 프로그램 진행 모습[/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2023년 새해를 맞아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든든한 안식처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밝혔다. 2023년 경로당에 신규 및 확대되는 지원으로는 입식가구 지원, 중식지원비 신설, 물가상승에 맞춘 운영비 인상, 여가 프로그램 지원, 노후 경로당 리모델링이다. 먼저 허리와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현대식 입식가구(식탁, 의자, 소파 등)를 지원한다. 기존 경로당의 불편한 좌식 생활을 개선하여 어르신들의 활동적이고 건강한 활동을 위함이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 개소당 1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의 중식지원비를 신규지원한다. 이와 함께 그동안 공공요금 인상 등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은 경로당의 재정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개소당 운영비를 5~10...

[caption id="attachment_252522" align="alignnone" width="771"] 영등포사랑상품권 발행 안내문[/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등포구와 계약한 42개 업체에 33억 원 규모의 각종 대금을 조기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는 공사·용역·물품 등 계약에 대한 대금 지급 절차를 간소화해 업체의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기업과 노동자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영등포구는 설을 앞두고 하자 없는 기성 및 준공검사의 경우 즉시 또는 7일 이내에 검사를 완료하고, 5일 이내 지급하던 대금은 3일 이내로 앞당겨 지급해 1월 20일까지 집행을 마치기로 했다. 특히, 임금과 관련된 노무비의 경우 기간을 2일 이내로 단축해 신속한 지급 추진에 노력한다. 각 부서와 동주민센터에서 추진하는 소규모 사업이나 물품구매를 위한 대금도 명절 전에 모두 지급을...

[caption id="attachment_250683" align="alignnone" width="709"] 안전매뉴얼 표지[/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1월 중 ‘필수업무 종사자를 위한 안전매뉴얼’ 1,200부를 관내 필수업무 종사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필수업무 종사자’란 재난이 발생한 경우에도 영등포구민을 보호하고 사회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중단할 수 없는 필수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이다. ‘필수업무 종사자’의 범위는 재난 발생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재난 복구지원업무를 비롯해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공동주택관리원, 환경미화원, 의료종사자, 마을버스‧택배종사자 등이 있다. ‘필수업무 종사자를 위한 안전매뉴얼’에는 재난, 필수업무, 필수업무 종사자 설명, 자연재난 8종(지진, 호우, 홍수, 강풍, 태풍, 폭염, 한파, 대설) 행동요령, 사회재난 3종(대규모 화재, 대규모 교통사고, 감염병)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충...

[caption id="attachment_250258" align="alignnone" width="771"] 밤샘 주정차 집중 단속 사진[/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영등포구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용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의 차고지 외 불법주차를 월 2회 이상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작년 차고지외 불법주차 단속으로 총 142건의 불법주차를 적발하였다. 올해는 교차로 등 교통사고 발생 우려지역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월 2회 이상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지정된 차고지 외 지역에 1시간 이상 주차하고 있는 사업용 화물차와 전세버스이다. 경고장을 붙인 후 한 시간 이상 불법주차시 적발통지서를 교부한다. 이렇게 적발된 차량은 영등포구청에서 처분의 사전통지 후 5일의 운행정지 또는 최대 20만 원 과징금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강병민 영등포구 주차문화과장은 “영등포구민의 보행안전 확보 및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

[caption id="attachment_249992" align="aligncenter" width="583"] 계약심사 메뉴얼 표지[/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공사‧용역‧물품 등 계약체결 전 실시하는 계약심사를 통해 지난 한해 총 8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공사‧용역‧물품 등의 입찰 또는 계약 전 원가산정과 계약의 적정성‧적합성‧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하여, 예산 낭비를 사전에 방지하는 제도이다. 영등포구는 지난 한 해 공사 318건, 용역 308건, 물품 192건을 심사하여 총 8억 원을 절감했다. 지난 3년간 계약심사로 절감한 예산은 30억 원이다. 특히 영등포구는 예산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공사발주 등 실무경험이 부족한 직원을 대상으로 원가계산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관련 업무 메뉴얼을 제작 및 배포하였다. 신희순 영등포구 감사담당관은 “절감된 예산은 구정 주요 사업에 재투자하여 영등포구민 편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불법광고물이 없는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하여 '2023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동별 2명~5명씩 총 70명의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을 오는 1월 13일까지 모집 후,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3일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선발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이 직접 불법광고물(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수거한 뒤 동주민센터나 영등포구청에 제출하면,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받는 제도이다. 불법광고물 종류에 따라 1인 월 최대 110만 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모집자격은 만 20세 이상의 영등포구에 주민등록된 거주자이다. 다만 공공근로‧어르신일자리 등 공공일자리 사업 등의 참여자는 제외된다. 접수방법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의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3일간 영등포구청 별관 3층 가로경관과로 방문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9일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침수원인 분석 및 대책수립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작년 8월 시간당 최대 110mm가 넘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영등포구의 주택 및 상가 등 5,100여 세대가 침수되었다. 영등포구는 이번 용역에서 침수세대에 대한 전수조사와 관내 하수관로 및 배수시설물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침수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장‧단기 개선대첵을 수립하여 침수 재발방지에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용역은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도림천 대심도 빗물배수시설 설치 계획’을 반영하고 한층 강화된 방재성능목표를 적용하였다. 지부근 영등포구 치수과장은 “침수세대의 전수조사를 통해 올해 장마 전에 각 세대별 물막이판·역지변을 설치할 계획이다”라며 “침수 재발방지로 안전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구민들에게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23년 학교 내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학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구는 ‘학교 내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 특히, 구는 코로나로 인해 학교시설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대면 수업 등을 통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평생학습 동아리로 전환해 평생학습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는 2006년부터 ‘학교 내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했으며, 작년에는 관내 17개교에서 21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까지 누적된 운영실적은 총 297개교, 578개 프로그램이다. 모집 기간은 1월 20일까지이며, 지원액은 학교당 3백만 원 내외이나 심사 결과에 따라 변...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과 재정 투명성 강화를 위해 예산낭비신고센터를 18개 동 주민센터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산낭비신고센터는 국민이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직접 지방 재정을 감독하고 불필요한 공사, 낭비성 지출을 신고하거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제도이다. 그 동안 구민은 영등포구 홈페이를 통해 예산낭비를 신고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온라인 신고뿐만 아니라 주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고할 수 있도록 관내 18개 동 주민센터에 예산낭비신고 접수 창구를 마련했다. 구는 온라인과 동 주민센터에 신고된 사례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방재정 운영에 앞장설 계획이다. 석승민 기획예산과장은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께서 감시자 역할을 해주시라”며 “구민참여를 통해 재정운용의 투명성 및 책임성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해맞이객 인파 밀집 방지와 구민의 안전을 위해 ‘계묘년 해맞이 축제’를 취소하고, 관내 해맞이 명소인 선유교와 선유교 일대에 대한 안전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는 매년 1월 1일 선유교 및 양화한강공원 일대에서 영등포구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축제’를 개최했으나, 2021년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를 취소하고 선유교를 전면 통제했다. 2023년에도 ‘해맞이 축제’는 취소되며 안전한 새해맞이 및 일출 관람을 위해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선유교가 통제된다. 오전 6시 30분부터 현장 종합상황실에서 선착순 400명에게 입장 스티커를 배부해 제한된 인원만 선유교에서 일출을 관람하고 그 외 시민은 선유교 아래 양화한강공원에서 안전하게 일출을 관람할 수 있다. 이에, 양화한강공원과 선유도를 잇는 성수하늘다리~선유교 구간은 2023년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일반인 출입이 전면 통제된다. 오전 7시부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서울특별시 공모에 선정되어 시범 운영해 온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을 통해 어린이집과 민간체육시설 모두가 만족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관내 어린이집과 체육시설을 연계하여 유아스포츠단을 구성하고 만 3~5세 유아들에게 정기적인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부족해진 신체 활동을 보충하고 전인적 성장발달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을 시작했다. 영등포구는 지난 2월 시범 자치구로 선정되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스포츠단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사업에는 태권도, 합기도, 실내 풋살 등 종목의 민간체육시설 7곳과 강성, 건강한현대, 금나래 등 총 18개 관내 어린이집이 참여했으며, 400여 명의 원아가 매주 1회 연계 체육시설로 이동해 갖가지 놀이체육을 경험할 수 있었다. 영등포구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제공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노력해왔다. 보다 많은 원아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골목길 조성에 앞장선다. 영등포구는 화재 발생 우려가 크고 현장 위험요인이 다수 존재하는 지역에 소화기를 확충하고 취약가구에 화재감지기, 가스타이머 등 설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후 5분 이내의 신속한 대처가 큰불이 확산되는 것을 막는 골든타임인 만큼, 소방 장비를 골목 곳곳에 설치함으로써 화재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이번에 소방 시설이 확충된 지역은 양평제14구역과 문래동 창작촌 일대, 도림동, 당산1동 등이다. 공공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양평제14구역은 좁은 골목 사이로 낡은 주택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소방차 통행이 어렵고 작은 불씨에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또 문래동 철공소 인근 맛집 거리에는 평소 사람들이 몰리는 음식점, 카페 등이 많아 화재 시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 쉽다. 이에 영등포구는 11월부터 12월까지 양평제14구역과 문래동 창작촌 일대에 투척용 소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