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민선8기 구정 운영에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21일까지 영등포구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책제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여 참신하고 발전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만족도 높은 행정과 혁신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영등포구민 의견은 ‘한줄제안’과 ‘정책제안’으로 구분 모집한다. ‘한줄제안’은 민선8기에 바라는 점, 평소 느낀 불편사항 등을 서식에 구애받지 않고 건의할 수 있으며, 향후 구정 운영 참고 자료로 활용한다. ‘정책제안’은 영등포구 구민창안제도 운영조례에 따른 공모 제안으로서 현황, 개선방안, 기대효과 형식으로 작성 및 제출해야 하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제안심의회 심의를 거쳐 정책으로 선정될 경우 최대 2백만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의견을 제안할 수 있으며, 영등포구청 홈페이지(구민참여-참여마당-민선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영등포구장애인체육회와 함께, 관내 발달장애인을 위한 여름 맞이 체험 프로그램 '2022 장애인과 함께하는 한강소풍'을 운영하고, 오는 28일까지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 장애인과 함께하는 한강소풍'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외부활동이 부쩍 줄어든 관내 장애인들이 한강의 쾌청한 경치를 느끼고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가벼운 신체활동을 통한 기분 전환의 계기는 물론 가까운 지역에 사는 또래 친구들과 소통‧교류함으로써 사회성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취지다. 소풍은 8월 11일과 12일,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전 9시에 정해진 장소로 모여 요트체험, 아쿠아플라넷 63, 63아트 전망대를 관람하는 일정이다. 관람 중간 간단한 다과와 중식이 제공되며, 모든 일정은 오후 4시 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소풍 일정과 장소는 코로나19의 확산 추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만큼 코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 도림동 주민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금순)와 함께 혼자 사는 이웃을 위한 ‘행복담은 나눔콩나물 사업’, ‘1인가구 건강밥상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과 안부가 염려되는 저소득 1인가구 주민을 정기적으로 만나 음식, 반찬 등을 전달하고, 관계망 형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에는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부녀회원 등 평소 이웃 돕기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도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 먼저, ‘행복담은 나눔콩나물’ 사업은 일상 속 소소한 기부 실천을 목표로, 주민이 직접 콩나물을 키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며 마음을 전한다. 지난 14일 교육에서 체험키트를 수령한 주민들은 콩나물 기르기를 시작했으며, 손수 재배한 콩나물을 매개 삼아 1인가구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1인가구 건강밥상 프로젝트’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임산부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비 지원은 서울시 임산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임산부 1인당 70만 원의 교통비를 지급하여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 장려 및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로, 임신한 지 3개월(12주 차)이 경과한 이후부터 출산 후 3개월까지 신청 가능하다. 교통비는 임산부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에 교통 포인트 형태로 지급한다. 지급된 포인트는 전국 버스, 지하철, 택시, 자가용 유류비, 고속버스 등 교통비 관련 업종에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임신 중 신청한 경우 분만예정일로부터 12개월, 출산 이후 신청한 경우 자녀 주민등록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 말일까지이다. 온라인 신청은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다만, 임신기간 중 신청할 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전문 해설사와 함께 관광 명소를 걸으며 역사와 문화,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도보해설관광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영등포 도보해설관광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테마별 코스로 엮어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처음 선보였다. 관광코스는 근대문화 속으로 시간여행, 자생적 예술마을 문래창작촌, 역사의 숲, 현재의 숲 여의도 건축물, 물길따라 섬 이야기 한강물길, 쓸모를 다한 산업 유산의 재탄생 선유도공원 등 총 5개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제1 근대문화 코스’는 영등포역에서 시작해 영등포문화원, 대선제분 부지, 타임스퀘어 등을 걸으며 1900년대 이후 변화된 영등포의 근대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제2 문래창작촌 코스’는 철공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문래동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코스다. 밀집되어 있는 철공소 사이사이를 걸으며 예술가들의 창작공간과 아름다운 작품들을 찾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청소년 전용 문화여가 공간인 청소년자율문화공간의 제6호점 ‘당산하이’를 새롭게 조성하고 지난 15일부터 방문객을 맞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 자율문화공간’은 지역 내 청소년들의 쉼과 놀이, 소통과 어울림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청소년 전용 휴게공간이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는 영등포본동(라라랜드), 여의동(언더랜드), 양평2동(선유다락), 문래동(문래, 날다), 대림1동(대림플레이) 각지에 자율문화공간 5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지난 7월 15일 당산1동(당산하이)에 6호점을 새롭게 조성해 문을 열었다. 6호점은 당산1동, 영등포로22길 3-8번지, 세연빌딩 4층에 위치하며 만9~24세 이하의 청소년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6호점 ‘당산하이(Hi)’는 자율문화공간을 찾는 청소년들이, 항상 밝은 모습으로 마주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름 지어졌다. 당산하이에서는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특색있는 디지털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7월 16일 영등포공원 물놀이장 앞에서 두 번째 ‘움직이는 공공놀이터’를 운영해, 아동과 청소년,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움직이는 공공놀이터’는 지역 내 공원, 놀이터, 운동장 등 일상의 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일일 팝업놀이터로, 아동의 놀 권리 증진과 아동 스스로 만들어가는 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한편, ‘움직이는 공공놀이터’는 오는 10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정기 운영된다.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의 ‘우리구 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 아동청소년복지과(02-2670-1616)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16일 영등포공원에서 문을 연 ‘제2회 움직이는 공공놀이터’에는 아동과 청소년, 지역주민 총 200여 명이 방문해 즐기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날리고 가족‧친구간 잊을 수 없는 뜻깊은 추억을 나눴다. 이번 공...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유휴 주차공간을 인근 주민과 나누어 쓰는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을 통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전체 주차장 확보율은 현재 127%에 달하지만, 주택가의 주차민원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새로운 주차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필요할 뿐 아니라 적절한 장소를 찾는 것 또한 쉽지 않다. 이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재정적‧공간적 한계 상황에서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롯데마트 서울양평점, 양평동 삼성래미안아파트 등을 비롯한 건축물 38개소와 부설주차장 개방(연장개방 포함) 협약을 체결, 현재까지 총 1,522면의 주차면을 확보하여 지역 주민과 인근 직장인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주차장 공유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 주민 주차편의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의 참여 대상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어르신을 타깃으로 한 식품 허위‧과대광고 불법행위를 감시하고, 경로당,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피해예방 홍보‧계도 활동을 펼치는 ‘실버보안관’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실버보안관’은 어르신 대상의 불법 판매행위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서는 만큼, 구성 인원 전원을 60세 이상의 중‧장년층 구민으로 위촉하고 어르신이 자주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행위 모니터링, 캠페인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2015년 실버보안관이 새롭게 구성된 후에는 매년 주기적으로 활동을 실시하며 활발히 운영해왔으나,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의 발발과 확산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올해 7월 운영을 재개함에도 감염의 확산 방지와 방역을 최우선에 두고 활동에 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운영되는 실버보안관은 총 5명으로,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의 추천과 희망자를 신청받아 구성됐다. 올해 7월부터 2년간 활동하며, 2인 1개조로 연 8회, 관내 경로당과 복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난 13일 각 부서에 배치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 별관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오후 1시부터 두 시간 동안 20대에게 필요한 실용 금융정보를 압축해 전달했다. 금융감독원의 성수용 선임교수가 강사로 나선 이번 강의에서는, 20대를 위한 금융상식, 금융상품 활용방법, 자산관리 및 신용관리 방법 등 청년들이 사회로 나갈 때 지녀야 할 맞춤형 재무관리 정보를 전했다. 아울러, 생애주기별 재무 목표, 20대의 자산관리 원칙에서부터 증권분석법, 주식투자 주의사항, 펀드 유형과 투자 요령, 최근 금융업계 화두로 떠오른 ESG 투자에 관한 내용까지 금융투자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강의로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마지막 강의에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사회 초년생이 겪기 쉬운 작업대출 사기와 취업빙자, 재테크 빙자 사기 사례를 공유하고 피해를 예방...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8월 6일, 7일 이틀간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2 YDP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팀을 이루어 한정된 시간 동안 특정 문제를 탐구하고 마라톤을 하듯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해 최종 결과물을 완성하는 것을 말한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지역 청소년들이 로봇, 인공지능, 드론 등 4차 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문제의 해결 방법을 모색해나가는 과정에서 미래 시민으로써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해왔다. 올해 대회는 ‘메타버스(METAVERSE) 타고 떠나는 여름방학 여행: 배려-나눔’을 주제로 초‧중학생 각 5팀씩 총 10개 팀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각 팀별로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가상공간을 구현하고 얼굴인식과 증강현실(AR), 3D 기술 등을 이용한 3D 아바타를 만들어볼 수 있으며, 나만의 콘텐츠를 기획해 제작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9일 청년 서포터즈와 함께 기후환경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2022 영등포 청년 기후환경 인식 체인지업(Change-UP)’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미래세대인 2~30대 청년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생활 속 친환경 실천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지난달 위촉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청년 기후환경 서포터즈를 주축으로 기후환경 인식 개선 설문조사와 걷기 운동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으로 이뤄졌다. 설문조사는 비닐봉지가 분해되는데 걸리는 시간, 탄소중립의 의미, 세계 비닐봉지 없는 날 등 일상부터 환경의 핵심이슈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서포터즈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년들의 기후환경에 대한 이해와 시민의식 함양을 돕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플로깅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역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