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1일부터 서울관광재단의 외국인 서울관광 홍보단 ‘글로벌서울메이트(Global Seoul Mate)’와 함께하는 야간 관광 팸투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의 관광통계에 따르면 올 5월 한 달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17만 5천922명으로, 지난해 5월 7만 4천463명보다 136% 증가했다. 이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맞춰, 영등포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체험거리를 국내외로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팸투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아시아 15개국, 유럽 15개국, 북남미 11개국 등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된 글로벌서울메이트 13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보유 팔로워 수 합계가 238만 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들로, 팸투어를 통해 서울특별시 영등포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직접 둘러보고 체험한 후 개성 넘치는 홍보 콘텐츠를 생산 및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2년 정책실명제’를 운영하고, 구민 참여 창구인 ‘구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수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 추진 내용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제도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15건의 사업을 공개‧관리하며 구민 알 권리 충족과 구정에 대한 신뢰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공개 대상 사업 선정에 구민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정책실명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구민신청실명제’를 도입,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구민이라면 누구나 ‘구민신청실명제’를 활용하여 평소 알고 싶었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사업에 대해 공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한 사업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자체 선정한 사업들과 함께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중점관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회계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공금계좌 개설부터 사후 감독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재무행정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타지자체와 기업에서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공금횡령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공금 관리의 취약점을 철저히 파악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는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에서 보유한 공금계좌를 전수 조사하고 일제 정비에 나섰다. 먼저, 불필요한 휴면‧미사용 계좌를 즉시 해지 또는 통‧폐합 조치하고 신규 계좌 개설을 원칙적으로 금지시켰다. 사업운영 목적상 불가피하게 계좌를 개설할 경우에는 반드시 회계부서인 재무과와 부서장의 사전 승인을 받도록 하고, 각 계좌 부기명에 부서명과 팀명을 기재해 관리 책임을 강화했다. 입‧출금 행위도 엄격히 관리한다. 전체 계좌의 출금제한 등록으로 사적 유용 가능성이 높은 인터넷뱅킹 사용을 차단하고,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을 거치지 않는 출금거래의 경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저소득 취약 어르신의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시원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2곳의 폭염대비 안전 숙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날마다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더위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 관리가 우려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폭염특보 발령 시 관내 숙박업소 이용을 지원하여 온열질환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숙박업계의 상권 활성화까지 꾀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운영하는 어르신 안전숙소는 토요코인 영등포(신길로 293)와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영신로 200) 총 2곳이다. 운영기간은 7월부터 9월까지로, 해당 기간 중 폭염특보 발령일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의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과 직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숙소를 이용하기 원하는 어르신은 특보 발령 당일 정오까지 거주지 동 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오는 9일부터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피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물놀이장은 영등포공원(신길로 275), 목화마을마당(문래동3가 94-1), 신우어린이공원(대림3동 657), 원지어린이공원(대림3동 690) 등 총 4곳이다. 워터스프레이, 정글탐험, 기린벤치, 코끼리물총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시설을 갖춰, 멀리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를 가지 않아도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운영 기간은 7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다. 바닥 교체 공사 중인 원지어린이공원은 7월 16일 개장한다. 방학기간(7.30.~8.21.) 중에는 월~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그 외 방학기간 전후에는 주말과 공휴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만 운영한다. 다만 비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영등포대학입학정보센터와 함께 오는 23일 오전 10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관내 고3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대입 수시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전 10시~12시까지 2시간 동안, 대입합격의 명문으로 알려진 (주)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이 진행을 맡아, 모의평가와 수시지원전략, 과거 수시모집 팩트 체크, 2023학년도 수시 전형별 대비 전략, 주요대학별 수시모집요강 분석, 질의응답 등의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는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된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대면 강연인만큼, 방역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행사장 소독과 환기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참여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의 개인별 위생수칙도 빠짐없이 점검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7월 6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서울특별시 영등포 대학입학정보센터 홈페이지(http:/...

서울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영등포 올레길의 이용 활성화와 구민 편익 증진을 위해 7월부터 GPS 기반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등포 올레길은 도림천, 안양천을 따라 걷는 영등포 수변둘레길과 한강양화공원, 샛강생태공원, 한강여의도공원을 통과하는 여의도 생태순환길로, 총 길이 19.5㎞에 달하는 산책로다. 아름다운 수변 경치를 보면서 걷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고, 인근 공원 이용도 편리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이에 서울시 영등포구는 영등포 올레길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코스 경로는 물론 주변 각종 시설물의 위치정보를 상세히 담은 안내 서비스를 마련했다. 우선 서울시 영등포구는 공공시설물 109개소에 대해 GPS 측량을 실시하고 취득한 위치정보를 서울시 영등포구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미리 볼 수 있도록 했다. 문화관광-이야기가 있는 영등포-영등포 올레길 페이지에서 PC버전 링크로 접속하면 스마트 서울맵으로 연계되어 코스 구간별 경로 확인...

서울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 )는 지난 달 30일 관내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온라인 멘토링 사업, 영커넥터스(Young Connectors)의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커넥터스 사업은 영등포의 앞글자와 젊음을 뜻하는 영단어 영(Young)과 연결을 뜻하는 커넥트(connect)를 결합해 만든 명칭으로, 청년의 진로와 꿈을 이어주는 멘토링 활동을 담아내기 위해 이름 지어졌다. 만 39세 미만의 청년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든 청년 온라인 플랫폼(https://www.ydp.go.kr/youth/index.do)에 접속해 취‧창업 멘토링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메타버스 안에서 시‧공간적 제한 없이 참여자들과 만나 자유롭게 소통할 수도 있다. 한국직업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서울시 영등포구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청년 사업과 정책들을 소개해 구정 이해를 높였으며, 출석체크 이벤트, 현직자 멘토의 라이브 특강, 소그룹 멘토링 등을 진행해 희망 분야 취‧창업에...

서울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14일까지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할 재능있는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은 소상공인과 지역 예술가를 연계해 가게 내‧외부 공간부터 상품 브랜딩까지 맞춤형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올해도 영등포구는 양평2동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참여 가게를 모집해 40곳을 최종 선정했다. 150만 원 이내의 디자인 개선 재료비 지원과 함께 예술적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 예술가를 매칭하여 특색 있는 점포로 탈바꿈시킬 방침이다. 참여 예술가는 프로젝트팀 리더인 중간관리예술가 3명을 포함해 총 15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거주 또는 사업장의 주소재지를 두고 활동하는 시각예술(회화, 조각, 도예, 설치, 미디어 등) 및 인테리어 분야 전공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현재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창작활동 기반이 영등포구인 예술가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청년 예술가를 발굴‧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기 위해 ‘청년 예술가 네트워크 사업 아트넷(Art-net)’을 추진한다. 아트넷은 청년 예술가들의 정기적인 교류와 활동을 장려해 문화예술 행사 개최와 동아리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은 12월까지 진행하며 문화기획, 미술, 사진영화,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만 39세 이하의 청년 예술가 23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24일 오후 3시 30분 문래동 소재 복합문화공간 ‘술술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발대식은 아트넷 활동 내용 소개와 위촉장 수여에 이어 참여자들 간 공감대 형성의 시간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참석한 청년 예술가들은 월 1회 이상 정기 모임을 통해 네트워크를 이어가는 한편 문화예술 행사 기획 및 운영,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및 정책발굴, 청년 예술가 실태조사, 의상, 소품, 음향 장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골목길에 안전은 더하고 빛 공해는 줄인다. 서울시 영등포구는 9월까지 사업비 3억2천9백만 원을 들여 영등포동, 영등포본동, 신길3동 일대 노후 보안등 673개를 LED보안등으로 교체하는 ‘주택가 빛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보안등기구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안전한 귀갓길을 돕기 위한 보안등이 빛 공해로 인해 많은 민원을 발생시키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 자료를 보면 빛 공해 관련 민원은 총 1천844건. 이 중 가로등 및 보안등과 같은 공간조명이 829건으로 전체의 45%를 차지했다고 한다. 특히 확산형 나트륨 보안등의 경우 빛 퍼짐 현상이 심해 허공만 밝고 보도 바닥은 오히려 어두워 안전에 취약하고, ‘불빛이 인근 주택가의 창틈으로 들어와 수면을 방해한다.’는 민원이 많았다. 그래서 서울시 영등포구는 영등포동과 영등포본동 및 신길3동 일대 노후 나트륨 및 메탈 보안등(100W) 673개를 컷오프형 친환경 LED보안등(50W)으로 교체하...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청년들을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 ‘영타운(Young Town)’을 새롭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영타운(Young Town)’은 영등포의 ‘영’과 젊음을 뜻하는 ‘Young’,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의 ‘타운’을 결합한 말로, 청년들이 장소의 제약이 없는 가상공간에서 만나 서로 연대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구는 신산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 새로운 소통의 장을 활성화하여 구정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청년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를 기획했다. 지난 16일에는 1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픈식을 갖고 영타운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영타운 즐기기 영상 시청, 4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김짠부의 재테크 특강, DIY 카드지갑 만들기, 온라인 카트경기, 보물찾기 등 이벤트, K-청년들의 수다방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바타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서로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