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소년들이여, 자유롭게 꿈꿔라!”…영등포구, ‘자몽[夢]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69d2327b53b19_4.jpg)
영등포구가 청소년 동아리 지원 사업 '자몽 프로젝트' 참여 팀을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도록 활동비를 지원하며, 5인 이상 팀을 대상으로 총 40팀을 선발해 팀당 최대 90만 원을 지원한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진로축제 및 성과보고회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영등포구가 4월 16일 영등포아트홀에서 320여 개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R&D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직종의 25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 취업 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영등포구는 3년 연속 서울시 고용률 1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등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영등포구가 따뜻한 봄을 맞아 아이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여의도 한강공원과 영등포공원에서 운영한다. 다양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아동 1인당 5천 원이다. 또한, 대림2동, 신길4동, 여의동에 실내 서울형 키즈카페 3개소도 운영 중이며, 여의동점은 영어 전용 키즈카페로 운영된다.

영등포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025년 전자정부 성과관리 수준 진단'에서는 만점을 받았다. 영등포구는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재난 대응, 민원 편의, 생활안전 강화에 기여했다.

영등포구가 4월 5일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에서 열리는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에 앞서 주민들에게 소음 발생 가능성을 사전 안내하고 양해를 구했다. 이번 비행은 축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1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 조정 또는 취소될 수 있다.

영등포구가 4월 초부터 여의도 봄꽃 축제를 시작으로 양평1동, 신길6동, 신길5동 등 동네 곳곳에서 주민 중심의 다채로운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 각 동별 축제는 주민 참여 공연, 체험 프로그램, 걷기 대회, 노래자랑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소박하고 정겨운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등포구가 지역 대표 관광명소 8곳을 선정하는 '영등포 관광명소 8선' 사업을 추진하며 관광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공원, 랜드마크, 문화, 쇼핑, 축제 5개 테마로 나누어 구민과 관광객이 직접 투표로 최종 8곳을 선정하며, 4월 봄꽃축제 현장과 6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진행된다. 선정된 명소는 마케팅 및 체험형 콘텐츠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등포구가 희망도서를 평균 4일 안에 받아볼 수 있는 '희망도서 바로북' 서비스를 6일부터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 2~3주 소요되던 희망도서 신청 과정을 단축하여 구민의 독서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도서관이 지역 서점을 통해 도서를 확보하고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영등포구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개 도서관에서 매주 총 40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영등포구가 여의도에 1,000평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인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조성하고 3월 31일 임시 개관한다. 이 도서관은 55년 만에 여의도에 들어서는 대형 공공 문화시설로, 중앙 정원을 중심으로 한 자연 친화적 설계와 국제금융도시 특성을 반영한 영어 특화 공간, 서울시 자치구 최초의 '서울형 영어 전용 키즈카페'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정식 개관은 4월 28일이며, 임시 개관 기간 동안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영등포구가 4월 2일 영등포공원에서 '영등포 오운완 나이트 런: 달빛 추격전'을 개최하며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을 돕는 사업으로, 참여자들은 운동 비용 지원과 함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영등포구가 '영등포형 통합돌봄사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퇴원 환자 관리, 주거 환경 개선, 방문 운동 교육, 돌봄 패키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주민센터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신청 가능하다.

영등포구가 구민들의 높은 수요에 부응하여 공공 수영장 확충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재 부족한 수영장 공급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체육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를 시작으로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개관, 양평동 공공복합시설 및 대방초 옆 학교복합시설 착공, 여의도 대교아파트 기부채납지 활용 등을 통해 총 9개소까지 수영장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