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겨울방학을 맞아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방학 기간 중 학생들에게 구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 및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대학생들은 구청이나 동주민센터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하는 업무를 직접 수행해보게 된다. 또한 도시재생홍보관, 자원순환센터, 교육복지복합타운 등 지역 내 행정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구정 현장체험과 영등포 청년정책, 제도 및 청년대상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 4일부터 31일까지며,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루 5시간 씩 주5일 근무한다. 임금은 1일 42,650원(중식비 포함)이고, 근무일수를 모두 채울 경우 1,023,600원을 받을 수 있다. 자격 대상은 접수시작일(11.28) 현재 영등포구에 주민등록 되어 ...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30명을 12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 사업은 실업자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생계를 보호하고 자립을 돕는 일자리 정책이다. 참여자는 공립 작은도서관 정보화 사업, 지역물가 모니터링 활동, 수화통역센터 운영 지원, 노숙인 시설보조, 장난감 도서관 운영 지원, 국가예방접종사업, 금연 지원 사업, 공원 관리, 주민센터 마을가꾸기 등 46개 사업에 배치된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근로시간은 1일 6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65세 이상 참여자는 1일 3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금년 대비 시급 1,060원(16.4%)이 올라 6시간 근무 시 46,000원, 3시간 근무 시 23,000원이다. 별도로 간식비 등 부대경비도 5,000원 지급한다. 또한 4대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고, 월~금 개근 시 주 1일의 유급휴일과 한 ...

포항 지진 여파로 전국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우리동네 가까운 지진대피소가 어디에 있는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내 지진대피소 108개를 확대 지정하고 표지판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진은 재난 특성상 구조물 파손 혹은 낙하 위험 때문에 일단 외부 운동장이나 공터로 피신해야 한다. 구는 건물 붕괴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지역별 접근성을 고려해 학교, 어린이공원, 족구장 등을 옥외대피소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지진피해로 주거지가 파손된 이재민을 위한 임시숙소인 실내구호소도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내진설계 적용된 건물로 전기, 화장실, 급수 등 구호에 필요한 사항을 구축했다. 표지판 설치는 옥외대피소 72개와 실내구호소 36개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현재 약 70% 설치했다. 이달 말까지 모든 대피소에 설치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표지판은 건물 입구와 외벽 등 눈에 잘...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맞춤형 생활 팁들을 한 곳에 다 모았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한국생활이 쉽고 편리해지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을 위한 생활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영등포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안내책자를 제작하게 됐다. 책자를 통해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이 낯선 한국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 궁금증 등을 해결하고 이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책자는 25절 사이즈(15x21)로 제작해 휴대하기 쉽게 하였고, 아직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초기 이민자들을 위해 한국어와 중국어를 같이 표기했다. 내부 구성을 보면 영등포구 소개부터 시작해 출산, 양육, 의료 서비스 등 복지정책,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한국어교육․통역서비스, 컴퓨터 교육 및 외국인 주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취업지원, 부동산 계약방...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오는 14일(화) 오후 6시 30분 영등포 청소년 문화의 집 다목적홀에서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도시환경정비 계획(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토지 등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8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인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 사전자문(안)이 ‘조건부 동의’ 됨에 따라 후속 절차로 개최되는 것이다.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은 노후화된 역세권 일대의 정비와 개발촉진을 위해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상향시켜 최고 500%까지 용적률을 허용하는 제도로 영등포구에서는 가장 먼저 시행되는 것이다. 대상지는 영등포구 신길동 39-3번지 일대 2만 5천여㎡이다. 이 구역은 1호선 신길역에서 250m 이내에 위치하는 1차 역세권임에도 노후화된 저층주택이 밀집돼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으로 오랫동안 주거환경개선이 요구...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국제금융로 상 12개소 도로안내표지판에 대해 지명으로 돼있던 기존 표지판을 ‘도로명 안내표지판’ 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로명 안내표지판’은 기존 도로 안내표지판이 지니고 있던 방향 식별 기능이 약하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지명보다는 도로명 중심으로 길을 안내한다. 2014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된 도로명주소와 연계하여 쉽고 편리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아직 도로명주소가 익숙치 않은 국민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명을 보완적으로 표기하였으며 표지 글자체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개발된 한길체를 적용해 충분한 여백을 확보하는 등 표지를 간소화시켰다. 현재 영등포구에는 총 536개의 도로안내표지판이 있으며, 이번 정비 대상지는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상 12개소다. 도로명안내표지판 정비는 금년 11월 말 완료할 예정이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도로안내표지판을 도로명으로 재정비하여 도로이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목...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11월 3일 구청광장과 당산공원에서‘2017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한마당’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이 참여해 상호협력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우수한 생산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축제로 올해 5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영등포 사회적경제, 사람과 자연을 잇다’ 라는 주제로 공정무역, 안심먹거리, 업사이클링, 재생에너지 등 사람과 자연을 생각하며 만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축제가 진행될 계획이다. 축제에는 80여개의 사회적경제분야 기업 및 단체, 취업박람회 기업들이 참여한다. 홍보 및 판매마당, 체험마당, 문화공연마당, 사회적경제상담소, 취업박람회 부스로 구성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개막식은 오전 11시 구청광장에서 열린다. 사회적경제 한마당의 시작을 알리는 사회적경제기업 에듀케스트라의 오프닝공연과 함께 영등포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역사회...

영등포의 모든 교육강좌를 한 곳에서 알 수 있게 된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오는 27일부터 영등포구 교육 정보 플랫폼인 ‘영등포 평생톡’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영등포 평생톡’은 구민들이 자신이 원하는 교육 관련 강좌를 한 곳에서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한 웹서비스다. 그동안 교육정보를 찾는 학습자들은 구 소식지, 해당기관 온라인 커뮤니티, 전화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교육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영등포 평생톡은 이와 같은 불편함을 해소시켜 구민이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서비스는 실제 교육 프로그램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지역 교육 현황을 파악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연결해준다. 특히 기존의 복잡한 웹서비스 방식에서 벗어나 검색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구민들도 한두 번의 클릭으로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네이버에서 ‘평생톡’(lll.ydp.go.kr/talk)을 검색한 후 홈페이지에 ...

사드여파로 중국 시장 진출이 어려워진 가운데 영등포구가 동남아시아 해외시장 개척에 발벗고 나섰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및 글로벌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조길형 구청장을 단장으로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도네시아(자카르타)와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에 ‘2017 동남아시아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은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 KOTRA(현지무역관), 서울상공회의소 영등포구상공회와 협업으로 진행된다. 이번에는 퀸-아트, ㈜뷰티랩, ㈜이디케이스파솔루션, ㈜다우밸브, 콜롬비아헬스케어(주), ㈜대산머터리얼즈, ㈜제이앤스테크, ㈜한두화이어코트, 코맨, 대동산업기계, 우진정밀, 윤창정밀산업, ㈜솔텍, 세원E&S 등 총 14개기업이 참가한다. 상담품목은 주방용품, 화장품, 산업용밸브, 알약포장기 등이다. 참가기업은 5박 7일 동안 인도네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10월 14일(토) 영등포공원에서 ‘2017 영등포구민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격년제로 동별 개최하던 체육대회를 구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화합하는 구민체육대회로 변경해 20년 만에 부활하는 이번 체육대회는 영등포구체육회, 동체육회 주관으로 추진된다. 체육대회는 오전 9시 보병 제52사단 군악대의 절도있는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18개 동의 테마가 있는 선수단 입장과 동별 친선대항 경기, 특별․번외경기, 시범경기, 구민 장기자랑 등으로 이어진다. 본격적인 동별 대항 경기는 개회식 이후 시작되며 구민과 선수 등 5,000여명이 참석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종목은 볼풀농구, 손에 손잡고, 협동공제기차기, 8인 승부차기, 미션릴레이 등 다양한 세대가 어울려 함께할 수 있는 총 5종목으로 진행된다. 오전 예선전을 거쳐 오후에 결승전이 펼쳐진다. 또한 번외경기로 3대 가족, 다문화가족이 참여하는 말뚝이 떡먹이기 게임과 영...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지난 4월부터 진행된 ‘대림동 문화거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한 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2017 한중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3일, 5일, 8일, 21일 15시부터 17시까지 대동초등학교에서 개최되며 중국동포들이 집결하는 추석 기간에 행사가 집중적으로 추진돼 축제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구는 이번 축제가 중국동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 형성과 화합의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보고 있다. 축제는 범중화권 외국인 참여 문화공연과 한국 버스킹 공연, 중국문화 전시‧체험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3일 ‘고쟁’, ‘이호’ 등 중국전통악기 공연과 중국동포출신 서예가 림학의 서법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민들레예술단의 합창무대, 한민족예술단의 손북춤 등이 공연된다. 5일, 8일, 21일에 열리는 매 공연마다 중국전통고전무용, 중국 민요가수 초청, 소수민족민속공연, 퓨전난타공연 ‘아리랑’, 여자 국악 3인조 그룹 ‘차이나드림’의 이호...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보건소는 환절기 독감에 대비해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월 26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독감 예방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영등포구는 관내 190개 의료기관을 위탁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위탁의료기관 혼잡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령에 따라 접종시기를 나눴다. 75세 이상 어르신(1942.12.31 이전 출생)은 9월 26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1952.12.31 이전 출생)은 10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무료 접종이 진행된다. 접종기간을 지키지 못할 경우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없으므로 연령에 따라 접종기간을 잘 확인해야 한다. 방문 시에는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과 같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또한 영등포에 주소를 둔 만5세 이상 65세 미만 1~3급 장애인은 10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관내 위탁의료기관...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