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용산구가 19일부터 20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2026년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구민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고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5대 안전 분야 22개 프로그램과 신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또한, 재난 현장 지휘버스 체험, 지역자율방재단 교육 연계, 안전 취약계층 셔틀버스 지원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19일 용산역 인근 버들개문화공원에서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 개인 텀블러 지참 시 음료를 제공하며, 환경네컷, 기후행동 다짐 쓰기, OX 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탄소중립 녹색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현재 진행 중인 '기후행동 두컷 챌린지' 참여 안내도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의 ‘공유재산 스마트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시스템은 분산된 구유지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부동산 공적장부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재산 정보를 원스톱으로 조회할 수 있게 하여 관리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주민들에게 유휴재산 정보를 지도 형태로 제공하여 정보 접근성과 행정 투명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가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서울역, 삼각지역, 용산역, 녹사평역 인근 주요 거점 4곳에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유지·관리를 가능하게 했으며, 향후 공공 및 상업 광고를 송출하고 재난 정보, 지역 소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에게는 광고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가 용산역 아이파크몰에 직영 관광안내소 '용산웰컴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는 관광 정보 제공과 구정 홍보를 담당하며, 외국어 통역 서비스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용산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종합행정타운 부설주차장에 비대면 스마트 주차정산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전 등록 시 하이패스처럼 자동 결제되는 무정차 출차가 가능해졌다. QR코드를 통한 비대면 사전 정산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주차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며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가 오는 6월 22일 개관하는 용산시니어클럽을 통해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27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으로 총 465개의 신규 노인일자리가 창출되며, 참여자는 6개월간 월 60시간 활동하게 된다. 60세 이상 및 65세 이상 신청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신청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용산시니어클럽에서 진행된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캡슐형 숙박시설 7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소화기 비치 및 유효기간, 비상구 확보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스프링클러 미설치 업소에는 대체 소방시설 설치를 권고했으며,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유아 대상 체험 프로그램 '재잘재잘, 용산극장'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인형극과 전시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용산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돕는다. 특히 올해는 '옹기종기 용산! 남산!' 인형극과 연계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과 도시의 조화, 환경의 소중함, 조선시대 용산의 생활상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높은 교육 효과를 거두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의 국제 감각 함양을 위해 2026년 대사관 초청 특강을 본격 운영한다. 48개 주한 대사관이 위치한 용산구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외교 현장을 접하며 국제적 시각을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6일 신광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4개 학교에서 진행되며, 첫 강연은 헝가리 문화원 담당관이 참여해 헝가리의 문화와 역사, 생활양식 등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강은 영어로 진행되며 전문 통역사가 지원된다.

서울 용산구가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AI·ICT 콘텐츠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AI·ICT 콘텐츠 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서울시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용산전자상가는 건폐율, 용적률 완화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산업기반 조성, 창업 지원, 투자 유치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하여 일자리, 주거, 문화가 공존하는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글쓰기, 책 제작을 연계한 '책공방 창작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협업 역량 증진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교육과정을 확대하여 8차시 창작 중심 과정으로 운영되며, 6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9개 초등학교 73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