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가 '2026 삼각산금암미술관 은평 공예 공모전'을 개최하여 'K-전통미의 재발견'과 '자연과 공존하는 한(韓) 공예' 두 분야에서 국내외 우수 및 신진 공예가 작품을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 작가 또는 국내 활동 해외 작가가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지원 가능하며, 선정자에게는 창작지원비 2백만 원과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

은평구가 2년 연속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새싹상을 수상하며, 주민 생활권 전반에 걸쳐 5분 안에 정원을 만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에 힘쓴 성과를 인정받았다. 16개 동에 조성된 화분 정원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색감을 선사하며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서울 은평구립증산정보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작은도서관 운영 안정화와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는 우수 순회사서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내년에도 사업 참여를 통해 작은도서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수색동 주민센터에 추가 설치하여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주민들의 분리배출 참여를 높인다. 이 회수기는 페트병 절단 기술을 활용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투입한 페트병 개수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어 현금으로 교환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사회보장부정수급관리, 사회서비스일자리창출 분야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최우수상, 의료돌봄 통합지원 우수상을 수상하며 총 4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이는 복지 재정 투명성 확보, 지역사회 기반 일자리 창출, 현장 중심 복지 강화, 돌봄 공백 해소 등 은평구의 복지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2025 공공-작은도서관 연계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작은도서관의 균형 발전과 운영 내실화를 도모했다. 올해는 6개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특화 프로그램, 독서 문화 체험 교육 등을 지원하여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참여를 높였다.

서울 은평구는 2025년 민방위 성과분석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방위 및 을지연습 분야 유공자 30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방위 정기검열 최우수 기관, 을지연습 유공자, 우수 여성민방위대 및 사회복무요원 등이 표창 대상에 올랐다. 또한, 재난 시 행동요령 교육과 여성민방위대 활동 공유 및 운영 계획 논의도 진행되었다.

서울 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종합평가와 서울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0여 개 센터를 대상으로 사업 인프라, 운영 성과 등 5개 영역을 평가했으며, 은평구 꿈드림은 상위 7%에 해당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서울시 연합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에서도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은평구 꿈드림은 또래멘토단 운영, 체험형 프로그램,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적 관계망 회복과 자존감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은평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은평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발굴, 지역 특성 반영 사업 운영,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이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 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년간 주민과 함께 성장해 온 도서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1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도서관의 독창적인 공간 구조와 주민 참여 기반 운영이 행사의 배경이 되었다. 기념식에서는 어린이 수어 공연, 도서관 10년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동아리 한마당,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고, 도서관 조성 과정과 10년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 전시도 열렸다. 구산동도서관마을 관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가 은둔형 외톨이 청년 지원사업 성과 보고와 문화예술 공연을 결합한 '청년 토크콘서트, Out of the Frame'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립·은둔 청년들의 창작곡 공연과 즉흥 치유연극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민관협력 체계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노력을 알렸다.

서울 은평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 부정수급 관리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전체 예산의 65%를 복지 예산으로 편성하고, 부정수급 관리, 예방 교육, 맞춤형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