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6,114명을 모집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12개 수행기관에서 99개 사업을 운영하며, 은평구민은 조건에 따라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내달 8일부터 19일까지이며, 선발 결과는 내년 1월 6일 개별 안내된다.

서울 은평구 신사2동이 명지대학교,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하여 진행한 '인생2막 1동 2대학'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50대 이상 주민 대상 레크리에이션 멘토 교육과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수요 특강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 및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서울 은평구가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불광동 먹자골목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회와 함께 만취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과음 및 만취로 인한 음주 폐해 예방과 음주 조장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으며, 홍보물 배포와 함께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청소년 동아리 콘서트 '쇼잉(Showing)'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15개 동아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하고 운영에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서울 은평구가 '2025 지자체 탄소중립 콘퍼런스'에서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2050 은평형 탄소중립 실천마을 만들기' 계획에 따라 감탄행동 프로젝트 10대 과제를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탄소 감축 체계를 구축하고, 차 없는 날 행사 및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 등 주민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정책을 확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2025 동아시아 평생학습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의 평생학습 전문가들이 모여 각국의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다. 기후위기, 디지털 전환, 고령화 등 공통의 과제 속에서 지역 협력과 시민 삶을 바꾸는 배움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며, 은평구의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 경험을 동아시아 도시들과 나눌 예정이다. 평생학습과 국제 교류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은평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가 소속 공무원 및 지방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박지현 강사가 '창의와 협업을 통한 ACTIVE 적극행정'을 주제로 강의했다. 참가자들은 조별 협업 게임과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 활동을 통해 실제 은평구 현안 문제에 대한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만남이 계속되는 우리, 도서관, 마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자리로, 기념식, 동아리 한마당, 특별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AI-IoT 기반 전동보장구 이동 안전 플랫폼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플랫폼은 전동보장구 사고 위험을 낮추고 이동 환경을 개선하며, 주민, 지자체, 민간기업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구현했다. IoT 센서와 AI 분석을 활용하여 사고 자동 감지, 119 연계, 이동 불편 지역 파악 및 도로 정비 우선 구간 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주민 참여 '스스로해결단'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이동 안전에 대한 부담 감소를 체감했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데이터 정책을 확대하여 누구나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 대조동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대추마을 건강 집밥연구소' 2차 요리교실을 열고 김장김치 만들기, 레시피 강의, 영양 상담 등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식생활 개선과 지역사회 관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19년부터 운영된 중장년 쉼터도 함께 활용되고 있다.

서울 은평구 증산동에서 주민 건강과 번영을 기원하는 600년 전통의 '반홍산 산신제'가 음력 10월 초하루에 열렸다.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 지역 인사와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전통 계승과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은평구 역촌동 '재봉동아리 이음'이 겨울나기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음 동아리는 전 주민자치회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느질 공예품 판매 수익금으로 이번 후원금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