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불광천 일대에서 제15회 '2025 은평누리축제'를 개최한다. '함께하는 은평, 빛나는 누리'라는 표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장애·비장애 아동·청소년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 특히 친환경(ISO 20121 인증)과 접근성(수어 통역, 점자 리플렛 등)을 강화했으며, 올해는 '은평 라이트 아트 페스티벌'을 새롭게 추가해 빛과 미디어아트로 불광천을 물들일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오는 28일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국제청년포럼 이프위(IFWY)와 연계한 '유앤아이(U&I)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로, 엔하이픈, YB, 송소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2025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전반부 '기록의 과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6일부터 '기록의 미래'를 주제로 한 후반부 과정을 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디지털 환경 속 기록의 변화를 탐구하며, 노션(Notion)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과 디지털 아카이브 기관 탐방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오는 19일 불광천에서 서울시 의료기사총연합회와 협력해 '건강나눔 의료봉사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민들에게 체형검사, 시력검진, 인지검사, 틀니세척 등 다양한 무료 건강 체험과 상담을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고 '건강도시 은평'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은평구가 돌봄 안전망 확충, 안전 환경 강화, 여성 경제활동 지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 은평구는 (주)무송엘티씨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1천5백만 원 상당의 건강 패치 200박스를 기부받았으며, 기부된 성품은 관내 어르신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11월 30일까지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은평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수준을 진단하고, 구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구정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설문은 온라인 링크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건강수명과 건강형평성 동시 향상'을 목표로 체계적인 계획 수립, 표준화된 모니터링, 주민 주도형 과제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은평구 불광2동이 사회복지법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으로부터 쌀 200kg을 후원받았다. 후원받은 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봉산터널 인근에서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주차된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소화기로 신속히 초기 진압해 인명 피해 없이 큰불을 막았다.

서울 은평구는 오는 18일 한문화공영주차장에서 '은평, 책과 한글에 반하다'를 주제로 '은평도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북한산 한문화 페스타'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야외도서관, 한글 붓글씨 체험,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부스와 독서진흥 유공자 시상식 등을 통해 구민들이 독서와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상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구명조끼 착용법, 잎새 뜨기, 익수자 구조법, 심폐소생술 등 실질적인 생존 기술을 익혔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