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는 ‘2025 청렴 윤리헌장 선포식 및 청렴교육’을 개최하여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간부 공무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윤리헌장 낭독, 청렴 구호 제창, 청렴 교육 등을 진행하며 ‘청렴은평’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서울 은평구립증산정보도서관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립가재울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도서관 견학, 책 놀이, 목공 체험,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와 문해력 향상을 도왔다.

서울 은평구는 사단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와 구민 금융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금융 취약계층에게 재정지원, 금융교육, 상담 등을 제공하는 유기적인 금융복지 체계를 마련한다.

서울 은평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구민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맞춤형 적극행정 기본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남원준 교수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 현안 갈등 해결 방안 등을 다루었으며, 67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은평구는 적극행정 제도 개선 및 우수공무원 선발 등을 통해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 은평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수료생들이 제작한 상권홍보 매거진 ‘은평, 가게를 만나다(vol.6)’를 발행했다. 이번 호는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와 ‘연서 테이스티로드’ 두 권역의 상점들을 소개하며, 가게 주인의 이야기와 메뉴, 공간의 특색 등을 담았다. 또한, 각 상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러스트 지도도 수록되어 있다. 은평구는 2022년부터 다양한 상권을 소개하는 매거진과 지도를 제작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청년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참여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 정책 추진과 청년참여기구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평구는 청년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 응암2동은 지난 13일 매바위 어린이공원에서 제7회 주민총회 및 플리마켓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6년에 추진할 12개 사업에 대한 주민투표와 함께 ‘주민과 함께 만드는 응암2동 플리마켓’을 연계하여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체험형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은평을 사랑하는 공주들의 모임(은공)의 댄스 공연과 김미경 구청장, 송지연 주민자치회장, 김진일 응암2동장의 깜짝 댄스 공연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은평구 녹번만화도서관은 초등학생 대상 창의 융합 프로그램 ‘움직이는 그림책! 캔바로 애니메이션 작가 데뷔’를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동화책 ‘늑대와 양치기 소년’을 바탕으로 디자인 도구 ‘캔바’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8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폐막식을 가졌다. 123개국 3,576편의 작품이 출품된 역대 최대 규모 영화제였으며, 35개국 127편의 작품이 상영되었다. 폐막식에서는 다양한 축하 공연과 함께 18편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서울 은평구는 신한은행으로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1,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관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가전제품 구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은평구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은평자립준비청년청', '자립준비주택', '자립준비청년 카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21일 오후 3시 '강원국의 책쓰기 수업' 저자 강연을 개최한다.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비서관 출신인 강원국 작가는 신간 '강원국의 책쓰기 수업'을 중심으로 책쓰기의 방법과 자기 기록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구산동도서관마을 3층 힐링캠프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모자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부부출산준비교실, 임신부 요가, 비대면 바느질 태교, 비대면 안전교육 등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야간 프로그램 운영으로 근로 여성의 참여 기회도 확대한다. 참여 대상은 은평구 거주 임신부 또는 출산예정 부부이며, 9월 22일부터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