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이자 정보통신기술(ICT) 경연장인 ‘CES(Consumer Electronic Show)’에 처음으로 참가, 서울의 스마트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서울시는 내년 1월7일~10일 열리는 ‘CES 2020’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스마트라이프(Smart City & Smart Life)’라는 주제로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비롯한 서울의 혁신적인 스마트행정을 소개하고, 우수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서울의 혁신기업들과 동행해 해외진출 교두보를 연다는 목표다. CES는 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의 가전제품 박람회로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기술의 트렌드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행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CES 2020’ 서울관에 참여할 서울소재 혁신기업 24개사를 10일(화)~27일(금) 모집한다. 참가 희망기업은 서...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귀경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 심야 귀성‧귀경객을 위해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평소보다 늦춰 연장 운행하고, 도시고속도로 교통예보서비스로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는 한편,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도 연장해 귀성‧귀경길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만든다.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의 운행횟수를 늘리고, 도심 소통과 교통시설물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귀경객이 집중되는 추석 당일(13일)과 다음날(14일)엔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늦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행하기로 했다. 지하철 1~9호선과 우이신설선은 종착역 도착 시간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출발시간 기준으로 몇 시에 탑승해야하는지는 역과 행선지마다 다르므로 역에 부착된 안내물이나 안내방송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같은 날 시내버스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기차역 5곳(서...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는 제13호 ‘링링’의 북상으로 6일부터 태풍의 영향이 끝날 때까지 서울시 산·공원 이용객 안전을 위해 서울둘레길을 포함한 등산로, 공원 내 야영장 등을 전면 통제한다. 먼저, 공원 내 피해예방을 위해 현장점검 활동을 실시하고, 호우경보 발효를 대비해 6일 오후 18:00시부터 공원 내 시설 이용을 전면 통제하게 된다고 예고했다. 아울러, 기상특보 해제 이후에는 등산로, 서울둘레길 등 공원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친 뒤 서울시 주요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개방 일시를 알릴 예정이다. 최윤종 푸른도시국장은 “태풍 ‘링링’에 따른 강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낙석 등 예기치 않는 자연재해로부터 이용객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등산로, 서울둘레길 등 공원시설물 이용을 전면통제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를 당부했다.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태풍 ‘링링’ 북상으로 인해 9월 7일(토) 예정인 ‘서울드론챌린지’를 10월 12일(토)로 연기, 광나루 한강 드론공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9월 6일(금)부터 9월 9일(월)까지 4일간 진행 예정인 서울광장 추석장터는 9월 9일(월)부터 9월 10일(화)까지 2일간으로 단축, 운영한다.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복고 감성을 뜻하는 ‘레트로(retro)’가 만난 ‘뉴트로(new-tro)’가 최근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서울의 ‘오래가게’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직접 겪어보지 못한 감성을 즐기려는 2030세대와 옛 향수를 떠올리는 중‧장년층 모두에게 ‘뉴트로(new-tro)’ 감성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오래가게’는 시민이 뽑은 개인 점포를 뜻하는 우리말로, ‘오래된 가게가 오래 가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년간 총 65곳의 ‘오래가게’를 선정해, 알리는데 앞장 서온 서울시가 이번에는 강서구‧구로구‧영등포구 등 서울 서남권 중심의 ‘오래가게’ 22곳을 발굴하고 선정을 완료했다. 이번에 ‘오래가게’로 선정된 22곳은 강서구 3개소(공항칼국수, 등촌동 최월선칼국수, 자성당약국), 관악구 3개소(그날이 오면, 미림분식, 휘가로), 구로구 1개소(혜성미용실), 금천구 2개소(금복상회, 평택쌀상회), 동작구 2개소(설화철...

500 Startups(미국), Sazze Partners(미국), CREATIVE VALLEY(프랑스), Tech Nation(영국), 대공방(중국), ACE(싱가포르) 등 전 세계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고, 이끌어가는 20개국 3,000여명의 창업업가와 투자자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서울시는 최초의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인 ‘Start-Up Seoul : Tech-Rise 2019’를 9.4(수)~9.6(금) 3일간, DDP와 서울창업허브‧서울바이오허브 등 창업지원시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Start-Up Seoul : Tech-Rise 2019’를 Global, Contest, Share의 3가지 방향을 가지고 진행한다. 전 세계 스타트업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판로와 투자, 기술제휴 등 스타트업 성장의 기회를 찾고, 창업생태계 발전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축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는 ① 글로벌 유수 스타트업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창업생태계의 ...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위례신도시에서 도심으로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장지지하차도(송파구 장지동)에서 동부간선도로로 바로 진입하는 램프를 오는 9.2(월)일 오전 11시에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 진입램프와 함께 지난 2017년 8월부터 건설 중인 동부간선도로에서 장지지하차도로로 진출하는 램프는 9월 말 개통 예정이다. 지금까지 위례신도시에서 주변 도심으로 접근하기 위해선 송파구 문정동 숯내교를 지나 자곡IC를 거쳐 동부간선도로를 진입하거나 탄천동로를 거쳐 올림픽대로를 이용해야만 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자곡IC 연결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대기 행렬로 새말로, 헌릉로 등 주변도로까지 영향을 주어 교통정체의 원인이 됐다. 진입램프가 개통되면 새말로 등 주변도로 교통량이 분산되어 송파구 일대 교차로 대기시간이 단축되고 송파대로 등 남·북측 간선도로의 교통수요가 분담되어 송파구 일대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지지하차도에서 동부간선도로...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서울시체육회는 직장인들의 즐거운 여가활동 및 건강한 생활을 위한 '직장인 당구 대회'를 개최한다. 서울 소재 직장인들이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자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당구는 접근성이 뛰어나, 직장인들에게 일상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종목이다. 10월 13일(일), 지정클럽인 J당구클럽 등 4개소에서 남·여 구분 없이 2명 1개팀으로, 96개팀(192명)이 경쟁을 하게 되며, 3개팀을 1개조로 편성해 조별 리그를 거친다. 이어 각 조 1위가 본선에 진출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서울시당구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8월 28일(수)~9월 30일(월)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체육회 여가스포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를 통해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장인들의 건강증진 및 스포츠 활동 여건을 개선하기...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지난 3년간 불법대부업 피해자들에게 총 26억 7,100만원을 돌려줬다고 밝혔다. 서울시 불법대부업피해상담센터는 ’16년 7월 개소 후 올해 6월까지 1,208건의 피해신고에 대한 조사를 펼친 결과 345건, 총 26억 7,100만원 상당의 피해를 구제했다. 피해신고유형을 살펴보면 10건 중 6건이 불법 고금리(60%)였고, 수수료 불법 수취(10.9%), 불법채권추심(6.5%)이 뒤를 이었다. 대부업 이용 피해에 관한 전반적인 구제절차상담 등도 22.6%에 달했다. 신고 사례를 분석해 보니 최근에는 불법대부광고전단지와 대출중개사이트를 통한 초단기 일수대출 일명 ‘꺾기’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3년간 구제피해 건수는 345건이나 대상자는 107명으로 1인당 평균 3개의 대부업체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이는 기존 채무를 상환하기 위해 추가대출을 하거나 돌려막기식 거래를 지속한 것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피해신고자는 남성이 56....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지난 5월부터 외교부와의 협력으로 운영 중인 '국민외교 열린캠퍼스'의 3차 강좌 ‘브라질 대사관연계 시민대학’이 8월 27일(화)부터 개설된다.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캠퍼스에서 5주간 펼쳐질 이번 강좌는 4주차에 브라질 대사관 방문의 기회와 토론의 시간도 갖는다. ‘브라질 대사관 연계 시민대학’은 베트남(5월), 덴마크(6~7월)에 이은 세 번째 외교 분야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한-브라질 수교 60주년’을 맞아 브라질과의 외교 관계를 다시 알아보고 브라질 광고와 음악을 통해 사회적 특징과 문화를 엿본다. 축구와 카니발, 혼혈의 키워드로 보는 브라질의 역사와 현재(박원복 단국대 교수), 브라질 광고로 읽어보는 브라질 사회와 문화(이승용 한국외대 교수), 한·브라질 외교 관계(조영준 외교부 중남미 국장), 주한 브라질 대사관 방문(루이스 엔히키 소브레이라 로페스 주한 브라질 대사),브라질 음악으로 만나는 브라질(이승호 에스꼴라 알레그리아 대표) 등 다...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판매,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민속놀이, 경품 증정 등 ‘추석명절 특별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8월 28일(수)부터 9월 11일(수)까지 132개 전통시장에서 추석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주요 참여시장은 광장시장(종로구), 신중부시장(중구), 동부골목시장(중랑구), 돈암시장(성북구), 신창시장(도봉구), 망원시장(마포구), 경창시장(양천구), 송화골목시장(강서구), 구로시장(구로구), 남문시장(금천구), 청과시장(영등포구), 신사시장(관악구), 영동전통시장(강남구) 등이다. 할인판매 외에도 전통시장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명절 분위기를 누릴 수 있도록 제기차기,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또 5만원 이상 구매 또는 5천원 이상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는 쇼핑용 캐리어 총 1만개를 지급하며, 시장별로도 일정금액 이상구매시 온누리상...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2학기 개학 시즌을 맞아 8.26(월)부터 9.6(금)까지 시 전역의 어린이 보호구역, 보행자 우선도로 위에 세워진 불법 주·정차에 대한 대대적인 시‧구 합동 단속에 나선다. 불법 주·정차는 운전자로 하여금 지나가는 어린이·보행자를 제대로 볼 수 없게 해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 된다. 이에 따라 서울시에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를 뿌리 뽑겠다는 의지로 단속 차량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 부과와 함께 즉시 견인 조치한다. 서울시 50명, 자치구 100명(1개조 4명), 견인업체 25곳, CCTV 등 가용 가능한 단속역량을 총 동원해 시‧구 합동 단속을 위한 체제를 갖췄다. 대상은 서울시내 어린이 보호구역 1,730개소 내 어린이 안전과 직결되는 보도, 횡단보도, 교차로, 정류소 등에 세운 불법 주·정차와 보행자 우선도로 87개소 내 세운 불법 주·정차다. 어린이보호구역 단속은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집중시간대인 오전 08: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