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시가 도시 내 저이용 유휴부지 12곳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놓고 시민들의 창의적‧혁신적 아이디어를 받았다. 지난 2월 개최한 '서울형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총 179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서울시는 최종 수상작 129개 작품을 선정, 4일(목) 오전10시 돈의문 박물관마을 도시건축센터 1층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상 1작품, 최우수 6작품, 우수 41작품, 입선 81작품이다.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상패가 주어진다.(우수상 수상자는 상금 100만원과 상장·상패, 입선 수상자는 상장·상패 수여) '서울형 저이용 도시공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491팀이 참가 등록, 2.11.(월)~2.15.(금) 총 179개 작품이 제출됐고, 02.20.(수)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총 129개작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작(조용준)은 대상지 ‘강변북로~하늘공원’을 쓰레기 매립장에서 생태공원으로 ...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오는 2일(화)부터 50+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자활기업의 성장과 운영을 돕는 ‘50+자활기업지원단’을 모집한다. 서울시 50+보람일자리의 한 분야로 운영되는 ‘50+자활기업지원단’은 50+세대의 전문성과 역량을 필요로 하는 자활기업과 퇴직 후 사회적 경제 영역에서 일하고자 하는 50+세대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50+자활기업펠로우십’으로 운영되었으며 총 22명의 참여자가 5개월간 서울시내 자활기업 및 협회 10개소에서 활동했다. 특히 그 중 한 참여자는 활동 종료 후 해당 활동처 담당자로 채용되었다. * 자활기업은 저소득층 주민들이 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으로 얻은 기술을 활용해 생산자협동조합이나 공동사업자 형태로 운영하는 기업으로, 서울시사회경제지원센터 2016년 성과보고에 따르면 자활기업 당 연간 평균 매출은 매년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사업체당 고용 규모 역시 2015년 대비 14.7%가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