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가 40세부터 64세까지 중장년 구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은평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여가·문화 설계 교육을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삶의 에너지 탐색, 커피 추출 체험, 여행을 통한 인생 재탐색, 감정오일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정서적 회복에 초점을 맞춘 특강이 포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28일까지 은평구청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강남구, 생성형 AI 활용한 온라인 힐링 서비스 개편… '힐링웹진 하이', '행복 타로' 등 신규 콘텐츠 추가

양천구가 공원과 안양천 이용 주민의 쾌적한 휴식 환경 조성을 위해 해충유인살충기(포충기)를 확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친환경 장비인 해충유인살충기는 UV LED 램프로 해충을 유인해 살충하며, 살충제 살포 없이 생활권 방역에 효과적이다.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해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개소 21대에 이어 올해 6개소에 14대를 추가·교체 설치했으며, 총 38개소 199대를 운영한다. 또한, 민관 합동 방역 활동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종로구가 오는 5월 29일 '김창열 화가의 집' 개관을 기념하여 《김창열, 물방울의 흔적》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창열 화가의 평창동 작업실에서 그의 한지 작업을 집중 조명하며, 회화, 판화, 드로잉 등 총 2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가 30여 년간 거주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온 작업실은 유족과의 협약을 통해 공공문화시설로 조성되었으며, 지하 작업실은 생전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어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랑천 이문수변공원 그라스원 인근 유휴부지에 수레국화와 케나프를 파종하여 아름다운 봄꽃 경관을 조성하고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주민들은 계절감 있는 경관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으며, 구는 앞으로도 친환경 녹지 조성을 통해 걷고 싶은 중랑천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광진구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들려주는 대입 전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경기권 12개 대학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대학별 입시 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향 등을 안내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신청은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진구가 어르신들의 허위·과대광고 피해 예방을 위해 경로당 방문 교육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니어감시원이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식품과 의약품의 차이, 허위·과대광고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으며, 피해 발생 시 신고 방법도 안내했다. 또한, 지역 판매업소 12곳을 대상으로 부당 광고 및 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마포구가 직원 업무 효율 증진과 스마트 행정 기반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AI 메모장'을 시범 운영 중이며, 7월 중 전 부서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AI 활용 윤리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책임감 있고 안전한 AI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조영미)가 2026년 3분기(7~9월)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6월 4일(목)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강의는 7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운영된다. 지역과 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3분기 프로그램은 AI 활용 교육부터 콘텐츠 제작, 문화교양, 아동·가족 프로그램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실습형 강좌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숏폼 제작 워크숍’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짧은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보는 ‘숏폼 제작 워크숍’이 마련됐다. 영화감독 이숙경·김혜정이 진행하는 이번 워크숍은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하나의 스토리로 엮고, 최근 미디어 트렌드인 숏폼(Short-form) 콘텐츠를 영화적 시선으로 완성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6월 18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자신만의 숏폼 에세이 작품을 제작할 수 있...

동작구가 신혼부부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구청 민원실에 '혼인신고 포토존'을 설치했습니다. 화사한 꽃 장식과 LED 조명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뿐만 아니라 일반 민원인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작구는 이번 포토존 조성을 통해 지역 친화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따뜻한 행정 서비스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동구가 말라리아 감염 조기 발견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의심 증상 구민 대상 무료 신속 진단검사를 운영한다. 강동구보건소 및 관내 의료기관에서 혈액 소량 채취 방식으로 1시간 내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서울 강동구가 허브천문공원과 암사역사공원에서 아름다운 꽃 풍경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기회를 제공한다. 허브천문공원에는 180여 종의 허브와 초화류가 만개했으며, 암사역사공원에는 노란 유채꽃밭이 새롭게 조성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