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 등촌3동에 '서울형키즈카페 강서4호점'이 개소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305.52㎡ 규모에 트램펄린, 역할놀이 등 다양한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6세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이용료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강서구는 돌봄 인프라 확충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하반기에도 운영한다. 7월 2일부터 11월 5일까지 6개 동 주민센터, 직업훈련기관, 도서관 등에서 1:1 맞춤형 취업 상담 및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민의 취업 기회 확대와 지역 고용 서비스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서대문구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1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R/VR 응급상황 체험,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구는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8월과 10월에도 추가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광진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1인 기업실' 사용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초기 기업의 사무공간 확보 부담을 덜고, 교육장, 회의실, 스튜디오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제공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입주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사업 개시 후 3년 이내 초기 창업자이며, 최대 2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사용료는 저렴하며,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확인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대문구가 지원하는 '얼라이브 인디뮤지션' 프로그램의 신인 청년 음악가 4팀이 음원 발매 기념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청년 아티스트들의 무대 경험 확대와 음원 홍보를 위한 쇼케이스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문화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서대문구가 구민들의 법률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전화 및 방문 예약 방식에 더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직장인 등 시간 제약으로 법률 상담 예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구민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대문구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 합격 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1:1 집중 상담을 제공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의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한다. 설명회는 7월 11일 서대문구청에서, 집중 상담은 7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 서대문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동작구가 구민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한다.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하며, 수료자에게는 이수증을 발급한다. 동작구민과 직장인(1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20인 이상 단체는 출장 교육도 가능하다.

동작구가 폐식용유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돕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폐식용유 수거함 설치·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42톤 이상 폐식용유가 수거되어 재활용되었으며, 올해는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스테인리스 수거함 설치를 지원한다. 희망 단지는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서울 강서구가 민·관 협력 사업 '강서한울타리'를 통해 퇴거 위기에 놓인 청소년 가구를 지원하며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법률 자문, 복지관의 사례관리, 주민센터의 비용 지원 등이 결합되어 청소년 가구는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했으며, 강서주거안심종합지원센터는 긴급 임시주택을 제공하는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강서한울타리'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52개 기관이 참여하며 380여 명의 위기 청소년에게 약 2억 4500만 원의 지원을 제공했다.

서울 강서구가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홍보 및 판매 활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네이버·카카오 등 포털사이트 검색 광고, 온라인 배너 광고, 네이버 밴드 활성화 등을 통해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어르신 등 시력이 좋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강동구소식' 확대판을 발행한다. 확대판은 기존 소식지보다 지면을 1.6배 넓히고 글자와 사진을 크게 구성했으며, 경로당 등 복지시설에 비치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