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북구가 말라리아 감염 예방을 위해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 예정인 구민에게 예방 안심키트를 무료 지원한다. 키트에는 모기 퇴치 용품과 위생 용품 6종이 포함되며, 5월 20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구로구가 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자치구 평가에서 장려구를 수상하며 시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 구로구는 '청소는 K청소G' 브랜드를 통해 AI 활용 패러디 영상 제작, '파봉 캠페인',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 챌린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률 증대에 기여했다. 확보된 예산은 CCTV 확대 설치 등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기반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가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운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 러닝크루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1기 모집이 이틀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기 프로그램은 1987년생 이하 강북구 거주 초보 러너를 대상으로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강북구보건소와 우이천 일대에서 진행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단계별 러닝 교육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으로 지속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하며, 하반기에는 중장년층까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유아체능단 단원과 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방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대문소방서,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아동 눈높이에 맞춰 전시·재난 상황에서의 대피 요령과 화재 안전 교육을 체험 중심으로 진행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성북구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가 참여하는 '통합돌봄 건강장수센터' 운영을 본격화했다. 센터는 퇴원 환자, 거동 불편 어르신, 건강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서울 은평구가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과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해 '은평형 주민자치학교' 교육생을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민자치회 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 및 지역 문제 해결 참여를 돕는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주민자치회 위원 신청 자격 및 사무국장·간사 지원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 은평구가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내 관계망 형성을 돕는 '은평청년 트레이닝' 참여자를 모집한다. 맨몸운동, 교정운동, 뉴스포츠, 팀 대항 게임 등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구성되며,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된다. 은평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남구가 건설현장 일용직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QR 기반 다국어 스마트 안전교육을 도입한다.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촬영하면 22개 언어로 된 130개 이상의 짧은 안전 교육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현황 관리 및 맞춤형 콘텐츠 제공으로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해 제로를 실현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5월 22일부터 '2026 강남유닉투어'를 운영한다. 웰니스, 전통문화, 러닝, K-팝 등 다양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강남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열리는 '별빛요가', 선정릉에서 진행되는 '왕후 체험', 강남둘레길을 걷고 뛰는 '워크앤런', K-팝 댄스를 배우는 'K-팝 댄스 챌린지' 등이 있다. 각 프로그램은 유명 강사진과 함께하며,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비짓강남(VISIT GANGN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버지 봉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0년 경력의 전문 패턴사가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직장인 아버지를 위해 주말에 운영된다. 올해는 슬링백과 물병 파우치 제작을 주제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가방소공인지원센터로 문의 후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는 가방 만들기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버지 봉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0년 경력의 전문 패턴사가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직장인 아버지를 위해 주말에 운영된다. 올해는 슬링백과 물병 파우치 제작을 주제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가방소공인지원센터로 문의 후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는 가방 만들기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에 대한 아버지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아버지 봉제교실'을 운영한다.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4주간 진행되며,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배울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