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북구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가 참여하는 '통합돌봄 건강장수센터' 운영을 본격화했다. 센터는 퇴원 환자, 거동 불편 어르신, 건강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서울 은평구가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과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해 '은평형 주민자치학교' 교육생을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민자치회 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 및 지역 문제 해결 참여를 돕는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주민자치회 위원 신청 자격 및 사무국장·간사 지원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 은평구가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내 관계망 형성을 돕는 '은평청년 트레이닝' 참여자를 모집한다. 맨몸운동, 교정운동, 뉴스포츠, 팀 대항 게임 등 다양한 체육활동으로 구성되며,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된다. 은평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남구가 건설현장 일용직 및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QR 기반 다국어 스마트 안전교육을 도입한다.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촬영하면 22개 언어로 된 130개 이상의 짧은 안전 교육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학습할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현황 관리 및 맞춤형 콘텐츠 제공으로 건설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해 제로를 실현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5월 22일부터 '2026 강남유닉투어'를 운영한다. 웰니스, 전통문화, 러닝, K-팝 등 다양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강남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열리는 '별빛요가', 선정릉에서 진행되는 '왕후 체험', 강남둘레길을 걷고 뛰는 '워크앤런', K-팝 댄스를 배우는 'K-팝 댄스 챌린지' 등이 있다. 각 프로그램은 유명 강사진과 함께하며,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비짓강남(VISIT GANGN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버지 봉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0년 경력의 전문 패턴사가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직장인 아버지를 위해 주말에 운영된다. 올해는 슬링백과 물병 파우치 제작을 주제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가방소공인지원센터로 문의 후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는 가방 만들기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버지 봉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0년 경력의 전문 패턴사가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직장인 아버지를 위해 주말에 운영된다. 올해는 슬링백과 물병 파우치 제작을 주제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가방소공인지원센터로 문의 후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는 가방 만들기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에 대한 아버지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아버지 봉제교실'을 운영한다.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4주간 진행되며,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배울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진구가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광진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주민 욕구를 충족하는 맞춤형 복지 정책 발굴에 중점을 두며, 민관 협력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광진구가 여름철 이상기후에 대비해 24시간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개소하고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첨단 시스템 점검, 훈련 실시, 시설 정비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OFF 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생, 임직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을 알리고 VR 체험, 익명 검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 교육을 강화했다.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이 서울시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조건부 추진-2단계'로 결정되어 총사업비 224억43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낡은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을 위한 공공공간을 조성한다. 시장 안팎 보행 동선 정비, 휴식·편의 공간 확충, 에코플랫폼 및 입체보행로 설치 등을 통해 체류형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