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로구가 여름방학 동안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행정체험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9~29세 구로구 거주 청년 141명을 선발하며, 취약계층 및 국가보훈대상자를 우선 선발한다. 참여자는 7월 3일부터 30일까지 하루 4시간, 주 5일 근무하며 민원 안내, 자료 제작, 프로그램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시급은 12,121원이며, 신청은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성북복지재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안녕가족봉사단과 함께 성북구 내 독거 어르신 29가정을 방문하여 안부키트를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 이웃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로구가 봄을 맞아 주요 도로변과 지하철역 주변에 봄꽃 식재 및 걸이화분 설치 사업을 완료하고, 가로수 밑 틈새 공간을 활용한 '한뼘정원' 조성 사업을 이어간다. 총 596개의 걸이화분을 설치하고 팬지, 비올라, 튤립 등 봄꽃을 식재하여 주민들에게 봄 분위기를 선사하며, 향후 가로수 밑 수목보호판 공간에 작은 정원을 조성하여 도심 보행길에 녹색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정릉아동보건지소 영유아건강검진 예약 접수 방식을 기존 다음카페 댓글 방식에서 성북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는 접수 누락 및 혼선 방지, 체계적이고 공정한 예약 시스템 마련을 위한 조치로, 이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금천구가 고물가·고유가로 인한 구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 및 1차 미신청 취약계층이 대상이며,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으로 소득 기준을 판단한다. 자산 기준 초과 시 제외되며, 7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서울시 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일부 업종은 제한된다.

서울 서초구가 스토킹·데이트 폭력 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호신용품과 안심 홈세트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호신용품은 SOS 비상 버튼이 내장된 '서리풀 안심버튼'과 '호신용 스프레이' 2종이며, 미성년자에게는 서리풀 안심버튼만 제공된다. 안심 홈세트는 스마트 초인종, CCTV, 현관문 안전장치로 구성되며 스토킹 피해자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서초구는 관련 조례 제정 및 안전망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8회로 늘어난 교육은 고령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추며, 실제 사례와 체험형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에서는 고령자 교통사고 실태, 안전수칙,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절차 등을 안내한다.
![강북문화재단, [419특별전] 윤호섭 작가 《사랑 부르는 평화》 개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5/19e1dfef78003f1c_1.jpg)
서울 강북문화재단은 5월 22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윤호섭 작가의 '사랑 부르는 평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4·19혁명의 정신을 평화와 공존의 가치로 확장하며, 환경 예술가 윤호섭 작가의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헌 옷에 직접 그림을 그려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울 용산구가 여름철 모기, 진드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친환경 방역체계를 강화한다. 공원, 황톳길, 산책로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권에 해충유인 살충기와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추가 설치하고 노후 장비를 교체하는 등 방역망을 촘촘하게 구축했다. 화학 약품 살포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방식에 중점을 두며,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

강남구가 부부의 날을 맞아 배우자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전달' 이벤트를 개최한다. 참여 부부에게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제작되며, 우수 사연 5팀에게는 선물도 증정된다. 참여는 5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립 증산도서관이 5월부터 9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정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전문 강사와 사서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맞춤형 독서 및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서울 은평구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갈 '은평구립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만 62세 미만 은평구 거주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 및 실기/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선발된 단원은 정기 연습 및 지역 행사, 연주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