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 수색동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물빛마을 워터파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서울 은평구 돌봄복지국이 주민 중심 복지 행정과 직원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행정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관리자급은 공감형 리더십을, 실무 직원은 비폭력대화와 갈등 상황 대응법을 익혔으며, 이를 통해 감정 소진 예방 및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은평경찰서와 협력하여 1인가구 대상 범죄 예방 및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은솔 안전지키미' 2기 안전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호신술 실습과 범죄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실질적인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 은평구는 연중 1인가구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디저트류 배달음식점과 대중선호 음식점 20곳을 대상으로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높아진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하여 팥빙수 등 디저트류 취급 업소의 위생 수준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디저트류 조리식품 및 포장용기 수거 검사와 함께 영업자 대상 위생관리 홍보도 병행한다.

강남구가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정부 지원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소상공인 동행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정책자금, 보증 제도, 중앙 및 지방정부 지원 사업 등을 안내하며, 선정 업체 외에도 모든 소상공인이 참여 가능하다. 또한, 하반기에는 오프라인 동행마켓을 통해 제품 홍보 및 판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4일 모범 및 선행 구민 표창 수여식에 참석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구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천문 프로그램 운영, AI 인재 육성, 재능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단체 8개 팀과 개인 40명이 수상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보훈가족 문화행사'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보훈의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구 공연, 묵념, 표창 수여, 오찬 및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동대문구가 항일 의병운동의 상징인 왕산로에 역사적 의미와 야간 경관을 결합한 '왕산로 빛의거리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미디어 시설물, 고보라이트,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여 7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서울시 및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량리역 일대의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지역 정체성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남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만 39세 이하 청년 국악인 20명으로 구성된 관현악단은 전통 국악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이며, 앞으로 강남구의 주요 문화·관광 거점에서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국악을 구민과 관광객이 즐기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광진구가 직장인과 주민들의 봉제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봉제산업종합지원센터 운영 시간을 확대하고, 주말·야간 '봉제 체험 원데이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7월부터 8월까지 총 4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 가방, 봉제 식물 거치대, 모피 키링 만들기 등 실생활에 유용한 소품 제작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지역 봉제업체 대표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는 지난 3월 열린 '광진, 봉제를 만나다' 행사의 후속 사업으로, 지역 봉제산업 활성화와 주민들의 봉제 문화 경험 확대를 목표로 한다.

서대문구 박운기 당선인이 주민 중심의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AI 활용 주민의견 접수 시스템'을 가동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 시공간 제약 없이 민원과 정책 제안을 접수하면 AI가 실시간 분석 및 분류하여 인수위원회와 당선인에게 전달한다. 이는 젊은 층과 정보 취약계층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주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서대문구만의 독창적인 소통 거버넌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광진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취미 생활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원예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식물 진단 및 관리법을 교육하는 '2026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 진단·치료, 무상 분갈이, 맞춤 관리법 안내, 현장 원예 프로그램 등 4가지로 구성되며,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및 주민단체 대상으로 총 20회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