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진구가 서울시 '2026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현장 중심의 사업 운영, 적극적인 사후관리, 실태조사 추진 등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향후 39개 제조업체에 최대 72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여 작업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공동주택 선거관리위원회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 선거관리 및 운영 교육'을 개최하여 관련 법령 이해도와 선거 운영 전문성을 높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공동주택 내 선거 분쟁 예방 및 공정하고 효율적인 투표 운영 지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서울 용산구가 관내 초등학생 1,58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장애인식개선 순회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마술 공연과 교육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다양성 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금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9개 초등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대문구가 중장년층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6월 30일 '배뇨질환·요실금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명지병원 비뇨의학과 이소연 교수가 강의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등 보건사업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200명 선착순 모집하며, 29일까지 서대문구보건소 지역건강과 또는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

동작구 까망돌도서관에서 7월 4일 '2026. 까망돌페스티벌' 개최. 올해는 '과학과 미래'를 테마로 AI 및 과학 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VR 우주여행, 공룡 화석 발굴, 과학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필수.

동작구가 5월부터 7월까지 발생하는 동양하루살이, 러브버그 등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 방제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 시범사업에 참여해 러브버그 유인물질 포집기 221대를 설치·운영하며, 천연 유인제를 사용하여 환경 부담을 줄인다. 또한, 하천변, 골목, 공원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 방역과 감염병 비상 방역 체계를 가동하여 주민들의 쾌적한 일상 지원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강서형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난임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이 제한 완화, 진단 범위 확대, 한의원 확충, 양방·한방 치료 병행 허용 등으로 주민들의 접근성과 선택권을 높였다. 그 결과 치료 여성의 임신 성공률 33.3%를 달성했으며, 심리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강동구 천호2동이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와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이사비, 생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며,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통해 주거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사랑의 바자회와 커피차 운영으로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서울 성동구 왕십리제2동 주민자치회가 '전통고추장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개최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지역 공동체를 더욱 끈끈하게 잇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 성동구가 2026년까지 장애인 단체의 역량 강화와 사업 지원 확대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 향상 및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문화·레저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최근 장애인기업협회 성동구지회의 환경 캠페인, 기능장애인협회 성동구지회의 수상 레저 체험, 농아인 협회 성동구지회의 농촌 체험 등이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가족 하계 수련회도 지원했다. 또한, '무장애 IN 성동구' 앱 운영, 복지 시책 정보지 발행, 스마트 교육 사업 등 장애인의 자립과 편의를 위한 사업도 추진 중이다.

서울 성동구가 도심 주차난 해소와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주택 내 주차 공간 공유'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비어있는 개인 주택 주차장을 이웃과 공유하는 것으로, 초기 설비 비용을 구에서 지원하며 주택 소유주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마포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2025년 자치구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 마포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건강 돌봄 강화, 주민 중심의 복지전달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1인 중장년층 더-이음 사업'과 '마포 안심 똑똑! 모바일 안심케어 서비스'가 우수사례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