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마곡을 첨단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미래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히며, MCT페스티벌을 미래도시 마곡을 향한 출발점으로 선언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와 과학기술 융합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공연, 피크닉 도서관,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21일까지 마곡 일대에서 진행된다. 특히,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함께하는 'KOMCA 저작권 차트 쇼'에는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진구가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중랑천 물놀이장을 무료 개방한다. 3,277㎡ 규모에 워터슬라이드를 포함한 30여 개의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샤워실,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안전과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운영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 휴무한다.

서울 송파구 마천2동 성내천로21길 일대 노후화된 골목길이 주민 의견을 반영한 디자인과 안전 시설 확충을 통해 '마천동 어울림길'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이번 사업은 좁고 어두웠던 골목길을 환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으로 개선하고,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며 생활 에티켓 안내 사인물을 설치하는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의 빗물받이를 일제 정비하고 긴급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안암동 자율방재단과 주민센터 직원이 합동으로 저지대, 통학로 등을 점검하며 쓰레기 제거, 불법 덮개 철거, 퇴적물 청소 등을 진행했으며, 도로 파손 구간 보수에도 힘썼습니다.

서대문구 남가좌2동에서 '제3회 놀다, 가게' 행사가 7월 4일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목표로 하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증정 및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주민노래자랑, 골목 안주 페어, 스탬프 미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광진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 대비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독거 및 거동 불편 어르신 3,739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무더위쉼터 운영 등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무료급식 지원, 독거 어르신 음료 배달 사업 등을 통해 폭염 기간 중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발굴한 고위험군 저소득 어르신 854명을 중점 관리하며, 경로당 및 복지관 무더위쉼터 운영 여건 점검과 냉방비·물품 지원, 폭염 대응 교육 및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서울 용산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헌정영상 상영,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표창, 다채로운 공연 등을 통해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보훈예우수당 지급, 장례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보훈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50플러스센터가 6월부터 8월까지 2분기 중장년층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창업, 재무, 웰니스, 디지털 등 16개 강좌와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선착순 모집한다.

서대문구가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의 편의를 위해 매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민원실을 연장 운영한다.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국내 혼인신고, 여권 발급 신청 및 수령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여권 발급 접수는 수요일 오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가능하다. 지난해 795건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다.

동작구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패밀리 야구 데이'를 개최한다. 7월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면제된다. 신청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80명을 선정한다.

서울 강서구가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맞춰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7월 9일 강서아트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EBSi 대표 강사인 윤윤구 강사가 최신 입시 흐름 분석 및 수시 대응 방안을 전수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22일부터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또한, 8월에는 1대1 맞춤형 대입 컨설팅도 진행된다.

서울 강서구가 공무원 78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실시하여 아동 친화적 행정 구현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해와 아동 권리 침해 사례 분석을 통해 공직자들의 아동 권리 인식을 높이고 실제 업무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서구는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추진하며 아동 보호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