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동구가 '2026년 건강도시 강동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가수 션이 '오늘의 건강,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 자기관리, 나눔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강동구청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25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가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관내 238곳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평시에는 지정된 시설의 운영시간 내에 이용 가능하며,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연장 쉼터가 야간 및 주말에도 운영된다. 또한, 열대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숙박 가능한 폭염 응급대피소와 민간 숙박시설과 연계한 '어르신 안전 숙소'도 신설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 정보는 강동구청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포구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4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마포유수지 공영주차장 권리회복 및 공공활용 기반 마련'이며, 이 외에도 월드컵천 경관폭포 및 수변테라스 조성사업, 구립 특별경로당 할카페 조성, 절두산 순교성지 하늘계단 정비공사가 우수 및 장려 사례로 선정되었다. 마포구는 선정된 직원에게 포상휴가 및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도입, 소극행정 신고센터 운영, 적극행정 국민신청제 활성화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 점검 및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지역 주민 등 13개 기관·단체 90여 명이 참여했다. 천호동 로데오거리와 성내동 주꾸미골목 일대에서 식당, 편의점, PC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강동구는 6월 말까지 학교, 공원 등 청소년 생활권으로 점검 범위를 확대하고, 동 단위 합동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 인식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마포구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를 6월 1일 기준으로 부과하고 7월 3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차량 소유 기간에 대해 부과되며, 연세액을 미리 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납부는 시중은행, 인터넷, 모바일 앱,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오는 11월까지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숲 치유', '숲길 등산', '숲 해설·곤충 체험', '유아숲체험' 등 4가지 테마의 산림 여가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프로그램들을 포함하며, 참여자 특성에 맞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유아 숲 체험'을 제외한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가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에서 전통시장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주며, 최대 3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서울 도봉구 김수영문학관이 김혜니 작가를 상주작가로 초청하여 11월까지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전문학 강연, 시 창작 프로그램, 시 낭독회, 텍스트 교류회 등 구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와 함께 창동역 일대에서 국가 암검진 참여를 독려하는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검진 대상자의 적극적인 수검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검진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에게 국가 암검진 제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서울 도봉구와 덕성여대 학생들이 대학가 일회용컵 문제 해결을 위한 '도봉-덕성 대학가 일회용 플라스틱컵 사전 통제 준비도 지수'를 개발했습니다. 이 지수는 일회용컵 사용 감소를 위한 환경 및 제도적 준비 수준을 진단하며, 이를 통해 정책 지원 우선순위 설정 및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전국 대학가 및 상권에서 활용 가능한 표준 모델로 기대됩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재난재해, 범죄, 주거 불안 등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여름철 재난 대비, 취약계층 보호, CCTV 및 보안등 확충, 범죄예방디자인 도입 등 관악구의 다각적인 안전 강화 노력을 재확인하는 것이다.

관악구가 재난 대응 역량과 안전관리 수준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평가 3년 연속 우수 수상, 풍수해 안전대책 추진 평가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기후위기 및 생활 속 불안 요소 증가에 따른 촘촘한 안전망 구축 노력의 결실로,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며 안전도시 관악의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