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이 종암동 성복중앙교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울마음편의점'과 '생명존중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마음건강 정보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3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마음건강 상담, 복지정보 제공, 생명존중문화 확산 활동을 진행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직원들의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 예방을 위해 청렴마술, 특강, 퀴즈, 라이브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 콘텐츠를 접목하여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7월 4일 제6회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직접 내년도 마을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총회에서는 사전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12개 사업 중 최종 사업을 선정하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 강북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보훈회관 앞마당에서 '강북구 보훈가족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예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교실, 스포츠댄스 공연,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최수호 가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AI 체육관'을 운영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체험과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며, 양재천, 반포대로, 서초문화예술공원 등에서 로봇축구, AI 바디액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 3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열고, 후원업체 5곳에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서울 강북구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이 3년 만에 지역 대표 생활밀착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개소로 총 10개 구역, 11개 동으로 확대되어 약 2만 세대 이상 주민이 주거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청소, 시설 및 안전 관리, 범죄 예방, 법률 상담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만족도 92.4%를 기록했다.

서울 성북구가 삼양로 길음청년창업거리에 10번째 청년창업가게를 개소하며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성북구는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청년 창업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빈 점포 활용, 창업 교육 및 컨설팅, 거리 축제 개최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종로구가 추진하는 '사랑나눔 1사1동' 사업은 기업과 동주민센터가 1대1 결연을 맺어 취약계층에게 후원금, 생필품, 재능기부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현대건설, 매일유업 등 다수 기업이 참여하여 생필품 지원, 식사 제공,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형태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 명절 및 계절별 맞춤 지원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기업의 지역사회 책임 실천을 도모하며, 종로구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민관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계약 실무 역량 강화 및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물품구매·용역 계약 원칙, 나라장터 이용 방법 등을 다뤘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성북구는 향후 질의응답 확대 및 사례 중심 교육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자율방재단과 마을안전협의회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고지대 골목길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침수 피해 예방을 목표로 하며, 빗물받이 내 이물질 제거 및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배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출산 및 육아로 인한 정서적 고립감을 겪는 육아맘들을 위해 '우리동네 맘메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엄마들이 서로 교류하고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까지 잠원·반포, 양재권역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방배·서초, 양재·내곡 등 권역별 모임과 구 전체 단체 모임도 예정되어 있다. 서초구는 이를 통해 육아맘들의 건강한 일상과 지역사회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