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가 미취학 아동 대상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교육을 실시한다. 굿네이버스와 협력하여 6월부터 9월까지 25개 어린이집·유치원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몰입도를 높여 위험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울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민선 9기, 구민에게 듣습니다' 정책 제안 창구를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한다. 구청 누리집 전용 게시판을 통해 교통, 교육, 재건축·재개발 등 구정 전반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접수된 제안은 민선 9기 공약 및 정책 사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강동중앙도서관이 오는 6월 20일 '잇북人강동' 미니북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작가, 서점, 출판사가 참여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책문화 축제로, 특별 강연, 북토크,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야외 도서관 운영과 도서 구매 시 카페 음료 할인권 제공 등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도 함께한다.

서울 강동구가 실무자의 계약 업무 전문성 향상과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해 '2026년 원가계산 실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맞춤형 교재를 제작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직원들의 계약 업무 자신감 향상과 예산 낭비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청년 문제 대응을 위한 정책 특강을 개최했다. 김현철 박사는 일본의 청년 문제 사례를 통해 한국 사회와 지방정부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은 AI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청년 정책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인수위원회는 특강 내용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민선 9기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마포중앙도서관이 서강대학교 SSK연구단 레메디아와 협력하여 'AI 리터러시 강좌'와 '영화로 배우는 비판적 미디어 읽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시대에 구민들의 정보 이해 및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어르신 대상 AI 강좌와 청소년·성인 대상 미디어 비평 특강이 마련되었다.

서울 중구가 오는 24일부터 동네배움터 여름학기 수강생 173명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취미·여가부터 인문·교양까지 총 20개의 다양한 강좌를 선보이며,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특히 온라인 강좌와 야간·주말 강좌를 확대하여 학습 접근성을 높였으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중구민을 우선 선발하며, 'AI 내편중구'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중림동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 및 폭염 대비 지원에 나섰다. 빗썸나눔재단, 소방서, 의용소방대, 공공운수노조 등 민관이 협력하여 화재 취약 가구에 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교체, 보양식 제공, 폭염 대비 물품 전달 등을 진행했다. 또한, 호실 번호 부착, 대피도 교체, 방충망 설치 등 주거 환경 정비도 완료했으며, 외부 재원 활용으로 구 재정 부담을 줄였다.

서울 용산구는 오는 6월 20일 용산아트홀에서 제15회 용산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스무해의 울림, 우리는 빛이 되어’를 개최한다. 올해 창단 20주년을 맞아 타 지자체 합창단 및 졸업생들과 함께하는 연합 무대를 선보이며,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선착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서울 노원구가 오는 20일 노원중앙도서관에서 김애란 작가를 초청해 올해 노원구 '한 책 읽기' 소설 분야 선정작인 「이중 하나는 거짓말」에 대한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애란 작가가 작품 이야기와 창작 과정, 집필 고민 등을 독자들과 나누고, 식전 공연, 북토크, 질의응답, 친필 사인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그림책 분야 선정작인 『듣고 싶은 말』과 연계한 원화 전시 및 작가와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으며, 노원구는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한 책 보관소' 운영, 추가 대출, '푸른숲 작은도서관', '마들이음도서관' 등 생활 밀착형 독서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제4회 용산구 금연 캠페인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금연 인식 제고 및 금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학교 및 가정 내 금연 환경, 전자담배 유해성, 간접흡연 피해 예방 등을 주제로 한다. 총 24명의 수상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향후 금연 사업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초구지회와 함께 서초·교대역 일대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점 영업주와 이용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및 자율 위생 점검 참여 안내, 식중독 예방 스티커 부착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