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 장위3동 주민자치회와 남대문중학교 학생들이 함께 여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은 '1주민자치회 1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통학로, 하천변 산책로, 골목 등을 정화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착심을 높였다.

서울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폭염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웰빙스포츠센터, 강북구립도서관 등 산하 시설 내 실내 휴게공간을 개방하여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고 있다. 각 시설은 냉방 시설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며, 특히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의 북적전시실은 휴식과 문화 향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운영된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주민자치회가 경기도 시흥시 정왕2동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배우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정왕2동의 마을 교육 연계 사업, 탄소중립 사례, 마을 방송국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받았으며, 석관동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사업 기획에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 이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과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한 조치로,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누구나 접종 가능하다. 접종은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성북구 길음1동주민센터가 6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사회적 고립감을 느끼는 1인 가구 및 중증질환 가족 돌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ART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웃음, 연극, 미술, 음악 치료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 치매 예방, 우울감 해소, 정서적 지지 및 사회관계망 형성을 돕는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으며, 주민센터는 향후 공공 예술 치료 프로그램의 상시 운영을 검토 중이다.

서울 성북구가 복지위기가구 10가구를 대상으로 '든든한 밥상,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어요!' 정서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공유주방에서 함께 요리하며 정서적 지지를 받고 건강한 식단 구성법 등을 배웠다. 성북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겪는 가구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민·관 협력 모델을 확대하여 복지위기가구의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천구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재활협의체 및 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장애인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거동 불편 중증장애인을 위한 방문 재활 및 건강관리 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서울 성북구가 17개 구립도서관을 아우르는 통합 BI(Brand Identity)를 개발하고, '성북형 도서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도서관 간 협력 강화 및 구민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 새 BI는 통합, 연결, 확장의 가치를 담아 도서관을 지식·문화·커뮤니티를 잇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서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 참여 예산 사업인 '대조동 색소폰 음악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색소폰 오케스트라 공연, 지역 예술인 공연, 짜장 나눔 행사,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했다.

서울 은평구는 환경의 날과 은평환경교육주간을 맞아 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지구사랑 초록 도시락'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채소와 식물성 재료로 친환경 도시락을 만들며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가치를 체험하고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이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지원전략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고, 자녀의 진로·진학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이 강연을 맡아 2027학년도 수능 모의평가 결과 분석, 주요 대학 수시 전형별 특징 및 지원 전략 등을 소개했다.

서울 은평구가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만 51~80세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 35명을 모집한다.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5개 영역 10개 항목 검진과 사후 교육을 지원하며, 검진비 90%를 지원받아 본인부담금 2만 1,6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