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등포구가 이화여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2026년 3기 생활과학교실'에 참여할 초등학생 2~5학년을 6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문래동 주민센터가 신규 장소로 추가되어 총 11개소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과학 실험을 통해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나눔과학교실'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확대 및 생수 지원 등 현장 체감형 지원을 강화한다. 현재 2곳의 쉼터를 운영 중이며, 올해 하반기 3호점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쉼터와 연계하여 산재보험료 지원, 노동 상담, 안전 교육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이동노동자의 근로 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에 힘쓰고 있다.

중랑구가 1인 가구 및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심장비 지원사업 신청을 6월 4일부터 14일까지 받는다. 가정용 CCTV, 스마트 초인종 등 생활 밀착형 안심장비를 지원하며, 중랑구청 또는 중랑구가족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과 강북문화재단이 지역 역사문화 가치 확산 및 문화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시, 교육,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 문화 발전과 역사문화 가치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구로구가 신도림역 지하광장 내 구로스마트라운지에서 '스크린파크골프 체험시설'을 정식 운영한다. 구로구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시범운영 결과 이용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구는 향후 운영 확대 및 시설 개선을 검토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학생들이 공교육 안에서 수준 높은 인성 및 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 '토요 키즈 도슨트 투어'를 확대하고 '서초 졸업영상 제작 클래스'를 신규 운영한다. 치어리딩 챔피언십은 협동과 팀워크를, 키즈 도슨트 투어는 미적 감수성을, 졸업영상 제작 클래스는 미디어 활용 역량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 강북구가 자살 고위험군 안전망 강화를 위해 관계 부서 및 경찰서와 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자살 시도자 정보 연계, 유족 지원, 위기 가구 발굴 및 마음 건강 검진 연계 등 통합 대응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입니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구로구가 2026년부터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를 지원한다. 이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교육 부담을 줄이고 전문성을 높여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 내 장기요양기관 소속 요양보호사 중 보수교육 이수자이며, 교육 방식에 따라 대면교육 3만 6천원, 온라인·대면 병행교육 3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청 누리집 또는 어르신복지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상담 역량 강화 및 학교 내 또래상담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너나들이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2015년부터 운영된 너나들이는 중·고등학생 또래상담자들이 교류하고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 역량을 키우며, 하반기에는 아웃리치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준공 10년 이상 된 철근콘크리트 및 철골 구조 공영주차장 12개소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문기관이 참여해 구조적 안전성, 균열, 누수, 부식 등을 점검하고 안전등급을 평가하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 대상에는 방배열린문화센터, 반포2동(덜위치칼리지), 구룡공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주차장이 포함된다. 서초구는 지난해 자동 차수장치 설치 및 침수 예방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공영주차장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종로구가 서울시 환경관리실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단위 평가에서도 기초지자체 4그룹 전국 3위에 올랐다. 이는 체계적인 배출업소 관리와 신속한 조치, 환경오염 예방 노력의 결과이다.

양천구 신영시장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6월 5일부터 7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항 소음 지역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며, 영수증 이벤트, 축하공연, 야시장, 1+1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