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천구, 지역 대표 관광자원 '금천9경' 활성화를 위한 '금천9경 스탬프투어' 사업 본격 시작. 6개 이상 명소 방문 시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지급. 온라인 및 오프라인 참여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서울 서초구는 서초유스센터와 함께 청소년들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정보를 수집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청소년 건강·유해환경 커뮤니티 매핑' 활동을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서초고 1·2학년 54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집된 유해환경 정보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개선 요청으로 연계된다. 지난해 유사 활동을 통해 96%의 높은 개선율을 기록한 바 있다.

구로구가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건강한 소비 습관 형성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무료 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합리적인 청년 소비생활'과 '청춘의 숨고르기–스트레스 관리전략' 두 가지 과정으로 진행되며, 19세부터 39세까지 구로구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 강북문화재단은 신경다양성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무용 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6월 13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 공연은 6~10세 신경다양성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릴렉스드 퍼포먼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연 중 자유로운 입퇴장과 소리, 움직임이 허용되며, 어린이 관객은 무대 위 오브제를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총 2회 진행되며, 회차당 최대 8명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 참여 가능하다. 예매는 전화로만 가능하다.

구로구가 2027년 민관협치 실행사업 발굴을 위한 대공론장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사회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여 실효성 있는 협치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7월 4일 구로구청에서 열리며,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중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에서 '와플(진로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관심 직업 분야를 꾸준히 경험하며 흥미와 적성을 확인하도록 지원하며, 올해는 6개 중학교 6개 진로동아리가 미디어 제작자, 파티시에, 이모티콘 작가, 요리사 분야에서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활동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실습하고 결과물을 제작하며 진로 선택에 필요한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북구가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한 온라인 스탬프 투어 '걷기 좋은 길'을 운영하며 구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북한산 둘레길, 북서울꿈의숲, 우이천 연계길 등 주요 코스를 완주하면 온라인 인증서와 기념품을 제공하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앱을 통해 편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서울 서초구가 운영하는 '청년주거 이룸 프로젝트'가 청년 맞춤형 주거 상담 및 교육을 통해 청년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1년간 300여 명을 지원했으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신혼부부 전형 입주 대상자 선정 사례도 나왔다. LH·SH 등 전문기관과 협약을 맺고 '틈새시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세사기 예방 및 주거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상담 만족도는 4.5점(5점 만점)으로 높으며, 앞으로도 청년 정주 지원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성북구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금연 문화 확산에 나섰다. 하나로거리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담배 유해성과 간접흡연 위험성을 알리고, 전자담배도 담배임을 강조하며 청소년 흡연 예방에 힘썼다. 또한 흡연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 활동도 병행했다.

서울 서초구가 6월 25일 '2026 서초 AI 전략 포럼'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포럼은 'AI 기본법의 이해와 실무대응'을 주제로 지역 AI 기업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법령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한 AI 산업 거점으로서 서초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럼은 AI 기본법 핵심 조항 분석, 기업 대응 전략, 산업 현장 유의사항, 실무 컨설팅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AI 정책·산업 분야 전문가 5인이 참여한다. 참가 신청은 6월 1일부터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가 건강 악화로 퇴원한 홀몸 어르신을 통합돌봄 및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의료, 돌봄,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병원 치료 후 지역사회 내 회복을 위한 의료, 돌봄, 복지, 정신건강 서비스의 유기적 연계와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지원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 용산구 도서관들이 6월을 맞아 어린이 코딩 교육, 작가와의 만남, 영어 동화 드라마 교실, 클래식 음악 강좌, 세계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동네 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남산도서관에서는 '숲속 북피크닉'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독서 시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