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서초구가 운영하는 '청년주거 이룸 프로젝트'가 청년 맞춤형 주거 상담 및 교육을 통해 청년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1년간 300여 명을 지원했으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신혼부부 전형 입주 대상자 선정 사례도 나왔다. LH·SH 등 전문기관과 협약을 맺고 '틈새시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세사기 예방 및 주거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상담 만족도는 4.5점(5점 만점)으로 높으며, 앞으로도 청년 정주 지원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성북구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금연 문화 확산에 나섰다. 하나로거리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담배 유해성과 간접흡연 위험성을 알리고, 전자담배도 담배임을 강조하며 청소년 흡연 예방에 힘썼다. 또한 흡연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 활동도 병행했다.

서울 서초구가 6월 25일 '2026 서초 AI 전략 포럼'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포럼은 'AI 기본법의 이해와 실무대응'을 주제로 지역 AI 기업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법령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한 AI 산업 거점으로서 서초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포럼은 AI 기본법 핵심 조항 분석, 기업 대응 전략, 산업 현장 유의사항, 실무 컨설팅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AI 정책·산업 분야 전문가 5인이 참여한다. 참가 신청은 6월 1일부터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가 건강 악화로 퇴원한 홀몸 어르신을 통합돌봄 및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의료, 돌봄,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병원 치료 후 지역사회 내 회복을 위한 의료, 돌봄, 복지, 정신건강 서비스의 유기적 연계와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지원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 용산구 도서관들이 6월을 맞아 어린이 코딩 교육, 작가와의 만남, 영어 동화 드라마 교실, 클래식 음악 강좌, 세계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동네 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남산도서관에서는 '숲속 북피크닉'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여유로운 독서 시간을 제공한다.

강남구가 6월부터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민원 창구 실시간 번역, 홀로그램 안내, 전동휠체어 사고 감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이를 통해 행정 효율 증대 및 친환경 도시 관리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 및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 강화, 자율점검표 배부, 예방진단 컨설팅, 캠페인 등 종합적인 위생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김밥, 회 판매업소 및 배달전문 음식점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구민 대상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내 사업체 1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제15차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종사자 수, AI 활용 여부, 매출 규모 등을 파악하며, 온라인 조사와 방문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송파구가 AI 선별 기능을 탑재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10대 추가 설치하여 총 20대를 운영한다. 라벨이 제거된 고품질 페트병만 선별·회수하며, 투입 시 포인트가 적립되어 현금이나 모바일 쿠폰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하고 자원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 용산구가 생성형 AI 업무지원 시스템 '용산지피티(GPT)'에 안전재난 및 당직근무 도우미 기능을 추가하여 6월 1일부터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내부 자료를 기반으로 관련 법령, 지침, 업무 절차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색 및 제공하여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6월을 맞아 청년 대상 경제 교육, 중장년 여성 재취업 지원, 중장년 남성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여름 생활 정보와 환경의 날 기념 천연 세제 만들기, 단오 체험 등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중구는 1인가구 비율이 높아 센터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악구가 관악구자원봉사센터, 동국제약과 협력하여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 크루즈 나들이' 자원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시각장애인들이 한강 크루즈 탑승, 산책 등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국제약은 큰 글자 도서 20권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