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대문구가 성인 경계선 지능인(느린 학습자) 발굴 및 평생교육 지원을 위해 '경계선 지능 진단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무료 진단검사 및 해석 상담을 제공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평생교육을 연계하여 사회 참여를 돕는다. 신청은 10월 30일까지 온라인, 방문, 전화로 가능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 학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동작구가 취업 취약계층인 시니어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시니어·자립준비청년 동행 편의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민간 편의점과 연계하여 시니어 및 자립준비청년에게 최대 325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맞춤형 교육 및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여자 모집은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서울 강동구가 신규 전입 세대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 설렘가득 강동생활가이드' 소책자와 '생활이 편해지는 내 손안의 강동' 리플릿을 발간했다. 소책자에는 생활 민원, 복지, 문화, 안전 등 5개 분야 162개 정보가 담겼고, 리플릿에는 전입 필수 점검표와 QR코드를 통한 행정 서비스 연결 기능이 포함되었다. 강동구는 캐릭터 '로로'를 활용해 친근함을 더했으며, 동주민센터와 구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서울 강동구가 5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경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기초 소양과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어 올해는 운영 규모를 확대하여 총 1,8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체험 및 놀이 중심의 실생활 경제 교육을 제공한다.

마포구 월드컵천길 산책로에 화사한 양귀비와 초록빛 청보리가 만개하여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하천 정비 후 경관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꽃길은 성미다리 인근 경관폭포, 수변 카페와 어우러져 도심 속 특별한 풍경을 선사하며 마포의 대표 수변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가 옥정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314m 구간에 대한 가공선로 지중화 사업을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추진한다. 한국전력공사와 5개 통신사가 참여하며, 사업 완료 시 전주와 통신주가 철거되어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임신부, 중증 장애인, 거동 불편 어르신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해 '여권 민원 우선 접수·처리 제도'를 시행한다. 여권민원실 방문 시 대기 순번보다 먼저 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도움벨' 설치 및 현장 확인 중심으로 운영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높인다. 다만, 야간 민원실 운영 시간 및 대기 인원 과다 시에는 일시 중단된다.

서울 강서구가 관내 자활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 정보를 담은 '강서구 자활지도'를 제작, 배포한다. 지도에는 사업단 위치, 연락처, 생산품 및 서비스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주민들의 자활사업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홍보 영상도 제작되어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관내 자활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 정보를 담은 '강서구 자활지도'를 제작, 배포한다. 지도에는 사업단 위치, 연락처, 생산품 및 서비스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주민들의 자활사업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홍보 영상도 제작되어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관내 자활근로사업단 및 자활기업 정보를 담은 '강서구 자활지도'를 제작, 배포한다. 지도에는 사업단 위치, 연락처, 생산품 및 서비스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주민들의 자활사업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홍보 영상도 제작되어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가 옛 동대문구민회관 부지에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동대문구민회관 부지 복합개발사업'의 문화시설 건립 설계공모 사전공고를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700석 규모의 가변형 공연장을 포함한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의 시설을 2029년까지 건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문화시설 부족 요구를 반영하여 공연, 교육, 체험, 커뮤니티 활동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친환경 공공건축 요소를 도입하고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며, 문화재단, 지역 예술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입니다.

서울 노원구가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와 연계하여 청년 창업 지원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년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마켓은 청년 셀러와 일반 셀러가 함께 참여하여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하고,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문화 체험과 감성적인 거리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가게와 청년팝업스토어도 참여하여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전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