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용산구가 이촌동 반도아파트 재건축 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실시합니다. 최고 58층 이하 27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재탄생하며, 한강변 경관 특화와 주민 보행 및 여가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둡니다. 공람 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이며, 의견 제출도 가능합니다.

서울 도봉구가 기온 상승에 따른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질병관리청, 서울시청, 보건소와 협력하여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시 즉각적인 보고와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집단 감염 의심 사례 발생 시 보건소 신고를 당부하며,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약자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 재선정되어 고립·은둔 위험 청년의 사회 복귀와 관계 회복을 돕는 '영등포 청년 다시준비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자기관리, 콘텐츠 기획, 지역사회 활동, 문화 체험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19~39세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된다. 특히 '나 다운 스타일링' 프로그램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