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동구가 경비업종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경비업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5월 21일부터 모집한다. 만 19세부터 80세까지 미취업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 이수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교육은 6월과 7월에 걸쳐 총 2회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취업처 알선 및 우선 취업 기회가 제공된다.

마포구가 1인 가구, 스토킹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가정용 CCTV, 스마트 초인종, 현관문 잠금장치 등이 지원되며,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 중구가 여름철 모기, 러브버그, 동양하루살이 등 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방역특공대'를 운영한다. 모기 방역은 친환경 살충 방역으로 진행되며, 러브버그와 동양하루살이 확산 방지를 위해 포집기 설치 및 살수 작업도 병행한다. 방역 신청은 모기 방역 소통폰으로 가능하며, 신속한 민원 처리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동국대학교와 협력하여 2026년 여행업 오퍼레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180시간 규모의 심화 교육과 실무 중심의 실습을 통해 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서울 노원구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확대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원청년정책네트워크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들이 지역 사회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으며,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년들의 정책 주체 활동과 안정적인 삶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노원구가 청년들의 실생활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노원 청년 생활금융 클래스' 2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ETF 포트폴리오 전략, 세테크, 부동산 및 대출 기초 등 청년들의 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 교육에도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서울 용산구가 사회적경제기업과 협력하여 장애인을 대상으로 '함께 움직이는 용산' 무장애(배리어프리) 운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의 운동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적경제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향후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성북구 삼청각에서 쪽방촌 거주 칠순·팔순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잔치 '서쪽네 칠팔순 잔치'를 지원하며,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축하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우리은행과 삼청각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용산구청장, 복지재단 대표, 쪽방상담소 소장 등 약 130명이 참석했으며, 오찬과 전통공연이 함께 진행되었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전남 영암군과 함께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문화체험단' 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도시와 농촌 간의 문화적 이해를 증진시켰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지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등포구가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세대별 감량률, 발생량, 홍보 실적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 단지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300세대 미만 A그룹과 300세대 이상 B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하며, 총 8개 단지에 약 400만 원 상당의 종량제 봉투를 차등 지급한다.

관악구가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현대시장 일대에 스마트 안심가로등 20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IoT 기반 CCTV와 비상벨이 일체형으로 탑재된 첨단 조명이 구축되어 24시간 관제센터와 연동, 심야 보행 안전이 강화될 전망이다.

관악S밸리가 미림마이스터고와 협력하여 6월 10일 잡페어를 개최하고, AI, UI-UX 등 실무 IT 인재와 스타트업을 연결한다. 이번 행사는 졸업생 취업 경쟁력 강화와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하며, 채용 전제형 인턴십 및 현장 실습으로 연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