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장안구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8곳을 대상으로 환경기술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배출시설 관리 방안, 오염물질 처리시설 개선, 방지시설 운영 지도, 환경법령 안내, 환경오염사고 대처 및 예방 관리 등을 지원한다. 현장 컨설팅 후에는 전문가 자문 의견서를 송부하여 사업장의 자율 관리 역량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상반기 관내 테마파크 5개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및 사고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11일 수원향교 대성전에서 열린 '2026년 춘기 석전대제'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유교 성현에게 제사를 올리며 효도와 공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다국어 생활안내서 '데일리 수원(Daily Suwon): 일상의 시작'을 전자책으로 발간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5개 언어로 제작되었으며, 생활 정보, 의료기관, 지원기관 정보 등을 담고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돌봄플러그' 사업을 5월 1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가정 내 가전제품의 전력 사용량과 조도 변화를 분석하여 위기 상황을 감지하고, AI가 안부 전화를 걸거나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방식으로 고독·고립 위험자에 대한 예방 안전망을 강화한다.

수원시가 한옥 체험 마을 '남수헌'과 갤러리카페 '오스수원'을 개관하며 숙박 및 야간 관광 콘텐츠를 강화한다. 수원화성 근처에 위치한 남수헌은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편의를 결합한 숙박 시설이며, 오스수원은 방문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화성행궁 및 수원수목원 야간 개장, 수원연극축제 등 다채로운 야간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됨에 따라, 김현수 제1부시장이 11일부터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체제를 시작했다. 김 권한대행은 첫 간부회의에서 시민을 위한 사업 차질 없는 이행을 당부하며, 비상경제 대응 TF 운영 등 시정 현안을 논의했다. 또한, 보고·결재 체계 명확화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복합 위기 저소득 조손 가구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부채 및 상속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약 91%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수강 의사와 강사 만족도 항목에서 높은 긍정 응답률을 보였다. 매탄4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개선 및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5월부터 9월까지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실시하여 부정계량 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한다. 이번 검사는 10t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을 대상으로 하며, 정육점, 대형유통점,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되는 저울이 해당된다. 6월 8일부터 동별 순회 검사가 시작되며, 미검사 계량기는 9월 초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상반기 8개 공공기관에서 총 27명의 직원을 통합 채용한다. 응시원서는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하며, 필기시험은 6월 14일 시행된다. 이번 채용은 공공기관 직원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장안구 파장동과 상광교동 일원에서 산사태 예방을 위한 2026년 사방사업을 추진한다.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림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계류보전사업과 사방댐 설치를 통해 토사 유출 및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