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행정복지센터,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연무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수원시 장안구가 2026년 편성 2년차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5월 6일부터 12일까지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수원시민방위교육장에서 진행되며, 통지서를 받지 못한 대원은 국민안전24에서 일정을 확인 후 참여 가능하다. 장안구는 재난 상황 대비를 위해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수원특례시가 시정 홍보 및 정책 의견 수렴을 위한 제7기 이주민 시정홍보단 '다누리꾼'을 모집한다. 2년간 활동하며 SNS를 통한 시정 홍보, 정책 제안, 지역 명소 체험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받는다. 수원시 거주 또는 근무 이주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수원 영흥수목원에서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모티브로 한 특별 전시 '헨젤과 그레텔: 유혹의 숲'을 11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식물의 생태와 생존 전략을 몰입형 전시로 풀어내며, 다양한 식물과 동화 속 조형물을 통해 관람객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수원시가 인계초등학교 인근 회전교차로를 보행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학부모 건의를 받아들여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어린이 승하차 구역을 마련했으며, 이는 우회전 교통사고 예방 정책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처음으로 1등급을 달성하며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관광 수용력, 소비력, 정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수원시는 전국 기초지방정부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특히 관광객 수, 지출액, 만족도 등 관광 소비 관련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수원화성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축제, 야간 관광 콘텐츠, 마이스(MICE) 관광 등을 특화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무장애 관광 확대, 체류형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수원시가 달라졌습니다-6] 탄소중립 선도하는 수원 고색동](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5/19dff64056614164_1.jpg)
수원시가 2027년까지 500억원을 투입해 권선구 고색동 일원 약 9㎢ 면적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하며, 에너지 전환, 탄소 흡수원 확대, 자원 순환 촉진, 기후변화 적응, 사회 인식 전환 등 5대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주민 참여를 강화하여 탄소중립이 생활 양식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며, 고색역 일대를 탄소중립 마을로 조성하여 지속가능한 그린도시의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중동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소상공인, 기업을 위해 '수원형 민생위기 극복 핵심 패키지'를 발표했다. 이 패키지는 민생안정, 기업지원, 에너지 절약, 시민 참여 4개 분야 18개 과제로 구성되며,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다.

수원특례시가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예술인 기회소득'을 지급한다. 2026년 5월 11일 기준 수원시에 거주하며 예술활동증명서를 보유한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이 대상이며, 총 150만 원을 2회에 걸쳐 현금으로 지급한다. 일부 중복 지원 불가 대상이 있으며, 신청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은 복지사각지대 및 복합적인 욕구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 논의를 위해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긴급지원, 수원새빛돌봄, 의료·요양 통합돌봄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사후 모니터링 방안을 집중 논의하여 복지서비스의 중복 및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위기징후 세대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 상태, 주거 환경 등을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부재 시에는 연락 요청 안내문을 부착하여 추후 상담을 유도했다.

수원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수원박물관 실감영상관'을 개관했다. 기존 다목적실을 활용한 몰입형 디지털 체험 공간으로, 5면 영상과 음향 시스템을 갖춰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3종의 콘텐츠를 상영한다. 향후 실감형 콘텐츠를 확대하여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