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 3개 도서관(성복, 청덕, 양지해밀)이 '2025년 경기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도내 31개 시군 중 3개 이상 도서관이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용인시가 유일하다. 이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서비스 혁신 노력의 결과로, 시는 앞으로도 도서관을 지식·문화 중심지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 시행에 따라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 및 교육을 강화한다. AED 안내 표지판 부착, 장비 점검 결과 보고 등 설치 의무대상시설의 관리 의무가 강화되었으며, 용인시 보건소는 현장 점검을 통해 AED 설치 및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AED 관리단’ 노인 일자리 시범 사업 운영 및 안전관리책임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 동천도서관은 개관 1주년과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시민 참여형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직접 축하 메시지를 작성하는 '동천이의 1살을 축하해', 책 추천으로 서로 응원하는 '책 속에 OO가 있다', 원하는 책을 신청하는 '비치희망도서 북큐레이션' 등의 프로그램과 텀블러 증정 이벤트, 시민 참여형 전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