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 20곳에 더해 구청과 각 행정복지센터 8곳을 추가 지정, 총 28곳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하천변 야간 환경 개선을 위해 성복천, 탄천, 정평천 등 주요 하천 구간에 태양광 포충기 26대를 설치했다. 조명 기능이 추가된 보안등형 포충기를 배치해 야간 시야 확보와 해충 차단 효과를 높였다. 태양광 방식으로 유지관리 비용 절감 및 효율성을 높였으며, 시민들의 하천 이용 편의를 증진시켰다.

용인특례시는 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처인구 이동읍 묘봉천 주변에 쌈지공원을 조성하고, 기흥구 산양초등학교 인근 인도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