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 포곡읍에서 열린 제16회 포곡단오창포축제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이상식 국회의원은 축제에 참석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고, 단오 전통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단체와 기관의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시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미래 인재 913명에게 총 7억 169만 원의 장학금과 교육비를 지원했다. 수지농협은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장학생들에게 격려와 함께 용인 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용인시장학재단은 2001년 설립 이후 256억 원의 기금으로 1만 6700여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성장해왔다.

용인특례시가 여름철 수돗물 안전 공급을 위해 7월 말까지 시 전역 상수관로 점검을 실시한다. 노후 관로 부식·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돌발 단수 사고를 예방하며, 주민 신고제 운영 및 포상금 지원도 병행한다.

용인특례시가 각 부서별 정책 안내서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용인사용설명서' 통합 안내 페이지를 구축하고 QR코드 스캔으로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생애주기별 정책, 임신·출산·양육, 청년 정책,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신규 전입 시민에게도 안내하여 시정 정보 접근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용인특례시가 2026년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을 지급했다.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씩, 청년·친환경·귀농 농어민에게는 월 15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했으며, 총 1만 781명이 대상이다. 미신청자는 하반기 신청 기간에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침수 등 재난 상황에서 지하차도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성복지하차도와 죽전지하차도의 노후 시설을 정비했다. 성복지하차도의 노후 수배전반을 교체하고 UPS 배터리를 개선했으며, 죽전지하차도의 피난연결통로 차단문 고장도 수리했다. 이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용인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성과대회'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보건정책, 취약계층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차별화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용인 시니어아카데미' 2026년 1학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기에는 6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여 미술 치료와 건강 증진 강좌를 통해 배움의 기회를 갖고 사회 참여를 활성화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와 사회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와 한국외국어대학교 RISE사업단이 AI 로봇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인지 기능 향상 및 정서적 안정에 기여했으며, 하반기에는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치매예방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기흥평생학습관에서 7월 6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주간 진행되는 제2차 장기교육 강좌 수강생 152명을 모집한다. 기술실용, 인문·교양, 문화·예술 분야 총 12개 강좌가 개설되며, 19세 이상 용인시민 및 관내 기업 재직자,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 등이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강좌별로 상이하며 재료비는 별도이며, 저소득층, 병역명문가, 다자녀 가정 등은 수강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반도체 기업의 산업기술 유출 예방 및 보안 강화를 위한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용인 소재 반도체 소부장 및 설계 중소·중견기업 10개사를 선정해 컨설팅, 기술유출 방지 서비스, 통합보안장비 임대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신청은 18일 오후 4시부터 용인기업지원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동천동 동막근린공원 유휴지를 정원형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기흥구 동백지구 도심 공원의 시설을 정비하여 시민들의 휴식 및 여가 기능 강화와 보행 약자의 편의 증진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