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국가재난관리 유공(안전한국훈련 분야)'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도시임을 입증했다. 지난해 '안전한국훈련' 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한 시는 구성역 GTX-A 역사에서 진행한 '제2차 레디코리아 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훈련에는 36개 기관 550여 명이 참여하여 지하역사 침수, 구조물 붕괴, 화재 등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용인특례시가 18~39세 청년들의 생애 첫 주택 구입 대출 이자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2025년부터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 소재 6억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을 생애 처음 구입한 청년으로, 가구원 합산 중위소득 18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17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예산 초과 시 사회적 약자를 우선 선정한다.

용인특례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상일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선조들의 희생을 기리고, 갈등을 넘어 용인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협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보훈 가치 제고와 연중 지속적인 보훈 정신 함양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6.25 전쟁 당시 치열했던 김량장 전투의 역사적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6.25 전쟁 기념행사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여야를 넘어선 협력을 강조하며 용인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당부했다. 당선자들은 시민의 대리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용인 발전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용인특례시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2026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환경실천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도시 재지정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서포터즈가 6개월간 다양한 환경 실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이 환경의 날을 맞아 박경화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기후위기의 일상적 영향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방안, 탄소중립 아이디어 등을 소개하며, 참여자에게는 독서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용인특례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홍보하며 디지털 관광 인프라를 알리고 있다. 이 플랫폼은 맞춤형 코스 추천, 예매·결제, 다국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현장 가입자에게는 룰렛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으로 '일과 성과'를 강조하며,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또한, 여름철 재해 예방 등 현안 점검과 함께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즐겁고 편안한 공직 분위기 조성을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업무 복귀 기자회견에서 시민이 주인임을 강조하며, 선거 결과는 시정 운영의 견제와 균형을 통한 협치, 그리고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명령한 것으로 해석한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업무 복귀 기자회견에서 용인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하며, 대통령 및 관계 부처 장관들의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또한,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수도권 반도체 투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역차별 해소를 주장했다. 이번 선거 결과를 용인시민들의 반도체 프로젝트 지지 의사로 해석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수용을 촉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첫 재선 시장 당선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 결과를 시민들이 권력을 이긴 승리로 규정하며, 시민만 믿고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시의회, 국회의원, 경기도지사 당선인과의 협력을 통해 용인 발전을 위한 초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용인특례시가 여름철 아토피피부염 예방을 위해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형 인형극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모험'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레이저쇼, 인형극, 포토존이 결합된 참여형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토피 피부 질환 관리법과 예방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