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상일 시장이 반도체 산업 육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신임 위원장 선출, 팀빌딩, 정책 특강 및 분과별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향후 청년 정책 발굴 및 제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처인구 이동읍·남사읍 주민 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정부 승인 지연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확충, 특화신도시 조성,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등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최근 지방 이전 논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반도체 특별법'의 주52시간 근무제 예외 적용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용수·전력 공급 책임 이행과 신속한 계획 실행을 촉구했다. 간담회 후 주민들은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피해 최소화, 반도체 특성화고등학교 조성, 행정업무 확대 등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