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일부 환경단체가 제기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계획 승인 취소 소송에서 법원이 국토교통부의 손을 들어준 것에 대해 환영하며, 국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에 대한 불필요한 시도가 중단되기를 촉구했다. 또한, 지방 이전론에 대한 정부의 명확한 입장 표명과 대통령의 결단을 요청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베트남 다낭 하이테크파크 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다낭 하이테크파크는 베트남의 주요 첨단산업 거점으로, 용인시와 유사한 반도체, ICT, AI 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양 도시 간 산업경제 분야의 활발한 교류 및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다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격려하며 투자 환경을 점검했다.

용인특례시가 인근 시군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시내 유입 차단을 위한 특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철새도래지, 가금류 농가, 축산 관련 시설 소독 강화, 축산차량 2단계 소독 의무화, 행정명령 발동,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다각적인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보육 지원 사업의 신청 오류 및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보육지원 스케줄러'에 '이달 보육 이슈' 항목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어린이집 182곳을 대상으로 매월 지원 사업 정보, 변경 정책, 최신 이슈 등을 상세히 제공하여 보육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보육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최근 급증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으로부터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감시를 강화하고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RSV는 영유아에게 심각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는 산후조리원 및 보육시설에 감염 관리 지침 준수를 요청하고 시민들에게는 개인위생 및 환기 등 예방 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 성복도서관이 초·중학생 대상 'AR영어독서클럽' 상반기 참여자 100명을 16일부터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 원서 읽기, 온라인 퀴즈 등을 통해 영어 실력 향상을 돕는다. 상반기 과정 후 우수 참여자 5명에게는 하반기 클럽 참여 자격이 자동으로 부여되는 혜택이 신설되었다.

용인특례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5일부터 2월 20일까지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 공백 해소와 문화·체육 활동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하며, 축구, 스키, 미술, 요리, 소방안전 등 총 11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포함한다. 특히 예비초등학생 부모 교육과 진로 캠프 등도 함께 진행되어 아동의 학습 동기와 사회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베트남 다낭시와 산업,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 및 협력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되어 중앙직할시로 재편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로, 양 도시는 반도체, AI, IT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자동차세 연납 신청자 17만 2877명에게 연납 고지서를 발송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1월에 연세액을 일괄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1월 신청 시 최대 4.58%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위택스 또는 구청 세무과에서 가능하며,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시에는 차액 환급도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어르신들의 신체, 정서, 사회적 기능 향상을 위한 인지건강디자인 8종을 개발하여 모현다목적복지회관, 기흥노인복지관, 수지노인복지관 3곳에 시범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개발된 디자인은 톡톡놀이판, 컬러퍼즐게임, 오목테이블, 공던지기게임, 촉감산책길, 보행보조기주차장 등이다. 용인시는 향후 관련 가이드라인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고령자 인지건강 시설이 필요한 공공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3층 이상 소규모 건축물에 옥상 출입문 비상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권고하며 시민 안전 강화에 나선다. 이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로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기존 의무 설치 대상 외 소규모 건축물까지 확대 적용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지역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4곳에 '베이형 승하차구역'을 조성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산양초, 석현초, 흥덕초, 딸기어린이집에 차로 일부를 할애해 별도의 정차 공간을 확보한 것입니다.